|

|
 |
|
 |
“최후의 승리”
장성만목사
·동서학원 설립자
·21세기포럼 이사장
죽음의 권세를 깨고 예수님은 부활하셨습니다.
어두움의 세력이 일시적으로 승리한 듯 하였지만 결국엔 빛이 승리하였습니다. 불의의 세력이 잠시 이기는 것 같았지만 정의가 마침내 이긴다는 것을 입증하였습니다.
거짓의 세력이 순간적으로 지배하는 줄 알았지만 진리가 최후에 승리한 것입니다. 죽음이 삶 전체를 삼키는 줄 알았지만 생명의 근원이 되시는 예수님은 무덤을 헤치고 다시 살아나신 것입니다.
우리는 너무나 많은 시련을 겪어 왔습니다. 36년간의 일제의 지배, 6.25동란의 참극, 5.16과 4.19의 혁명, 그리고 분단된 조국, 우리의 가슴엔 피멍이 새겨져 있습니다.
아직도 우리에겐 노사 간의 갈등, 남북 간의 대립, 지역 간의 분열, 빈부간의 원성 등이 팽만해 있고 교회도 이 와중에서 황금만능주의와 인본주의, 그리고 생활의 이원화로 세상에 모범이 되지 못하고 있습니다. <너희는 세상에 빛이 되고 소금이 되라>고 하셨는데 맛을 잃은 소금이 되어 빛을 등지고 있습니다. 모두가 상처 입은 백성이요 고난의 민족입니다.
이런 상처를 싸매주고 위로할 분은 오직 부활하셔서 <너희에게 평안이 있을지어다> 라고 하신 주님 밖에 없습니다.
예수님의 부활로,
이젠 빛이 세상을 지배하고 정의가 하수같이 흐르고 진리가 역사를 주관하는 시대가 오기를 소원합니다. 갈등과 대립, 그리고 분열이 사라지고 사랑과 화평과 자유가 넘실거리는 하나님의 나라가 이 땅 위에 임하시기를 기도합니다.
|
| 2012.04.08 |
|
|

|
110년 전, 항구 서쪽에 복음으로 세워진 부산 항서교회
-암울했던 시대에 복음의 빛으로 세워진 교회
-한국전쟁, 피난민들을 위해 발 벗고 나서
-‘학사교회’라고 불리던 교회
-지역사회를 품고 다음 세대와 함께 할 ....
|
|
|
|

|
2015 예수부활 부산연합축제 준비위원장 이성구 목사
Q 기존 ‘부활절연합예배’라는 이름에서 ‘예수부활 부산연합축제’라는 이름으로 명칭이 바뀌었습니다. 그 이유를 설명해 주십시오.
A 기독교 최대 명절은 부활절입니다. 그런데 ....
|
|
|
|

|
삼일교회 성도가 공개한 송태근 목사 청빙 일화 ‘주목’
 ▲송태근 목사가 삼일교회 청빙을 받아 부임하던 시기, 강남교회가 보여준 성숙한 신앙인의 모습이 새삼 누리꾼들의 관심을 모으고 있다.(사진 삼일교회) |
삼일교회를 다니는 한 성도가 3년 전 송태근 담임목사의 청빙 과정에서 있었던 일화를 자신의 페이스북에 소개해 주목을 받고 있다.
•“그 시기 강남교회 게....
|
|
|
|

|
|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