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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44회 국가조찬기도회에서
제44회 국가조찬기도회가 3월 8일(목) 오전 7시 서울 홍은동 그랜드 힐튼호텔에서 개최됐다. 이명박 대통령의 임기가 얼마 남지 않았기에 임기 중 마지막으로 참석하게 될 국가조찬기도회에 관심이 모였다. 이날 이명박 대통령 부부를 비롯해 여야 기독 국회의원들, 교계지도자 등 1500여명이 참석했다.
순서에는 없었으나 이명박 대통령이 단상에 올라 참석자들에게 인사말을 전했다. 이명박 대통령은 “우리 사회에는 기독교의 나눔 정신이 꼭 필요하다”면서 “나라를 위해 걱정하며 기도하는 한국교회 성도들이 이 나라의 버팀목이다. 임기를 마치는 날까지 따뜻한 사회를 만들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이날 예배는 오정현 목사(사랑의교회)가 ‘한민족을 향한 여호와이레의 하나님’이라는 제목으로 설교했다. 오 목사는 “우리 민족을 향한 여호와이레 하나님의 은혜가 있다. 북한을 위한 기도와 실천을 통해 하나님의 공급하심을 경험하자”고 말했다.
설교에 이어 이경재 국회의원, 박성철 신원 회장, 권오성 한미연합사 부사령관이 기도하고, 합심기도는 ‘하나님께 쓰임받는 선교대국과 한국교회의 연합과 일치’를 위해 참석한 모든 성도들이 함께 기도했다.
오혜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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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2.03.1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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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0년 전, 항구 서쪽에 복음으로 세워진 부산 항서교회
-암울했던 시대에 복음의 빛으로 세워진 교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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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 예수부활 부산연합축제 준비위원장 이성구 목사
Q 기존 ‘부활절연합예배’라는 이름에서 ‘예수부활 부산연합축제’라는 이름으로 명칭이 바뀌었습니다. 그 이유를 설명해 주십시오.
A 기독교 최대 명절은 부활절입니다. 그런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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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일교회 성도가 공개한 송태근 목사 청빙 일화 ‘주목’
 ▲송태근 목사가 삼일교회 청빙을 받아 부임하던 시기, 강남교회가 보여준 성숙한 신앙인의 모습이 새삼 누리꾼들의 관심을 모으고 있다.(사진 삼일교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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