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합 제97회 총회, 소망교회로 확정


대한예수교장로회 통합(총회장 박위근 목사)은 올 가을에 있을 제97회 총회 주제와 일시·장소를 확정했다.
제97회 총회의 주제는 ‘그리스도인, 작은 이들의 벗’, 주제에 따른 말씀으로는 마가복음 25장 40절과 레위기 19장 18절로 정했다. 부제는 ‘가난한 자의 벗, 다음세대의 벗, 북한동포의 벗, 다문화 가정의 벗’이라고 확정했다. 또한 총회 일시는 9월 17일(월)부터 21일(금)까지로, 총회 장소는 소망교회(김지철 목사 담임)로 결정했다.
예장 통합은 전국을 서울강남·서울강북·동부·서부·중부 등 5개 권역으로 나누어 순번제로 부총회장 후보를 내고 있으며, 올 9월 총회에서 부총회장 후보가 출마하는 지역은 서울강남이다.

2012.03.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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