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라와교회바로세우기운동 부산기독교대회


나라와교회바로세우기운동 부산본부가 주최한 제93주년 3·1절 기념 ‘나라와교회바로세우기운동 부산기독교대회’가 2월 26일(주일) 오후 3시 30분 구덕실내체육관에서 개최했다. 1천여명의 성도들이 참석한 가운데 열린 이날 1부 예배는 윤종남 목사(부기총 상임회장)가 ‘3·1운동과 그리스도인’이라는 제목으로 설교했다.
2부 특강에서는 강사로 나선 전광훈 목사(청교도영성훈련원장)가 “오늘날 종북주의자들이 일어나 국기에 대한 경례를 거부하고, 애국가를 금지하며 대한민국을 부인하는 세력들이 대한민국에 정치, 교육, 사회, 언론 곳곳에 번져 나라가 크게 위험해진 상태”라고 말했다.
오혜진 기자

2012.03.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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