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해 9월 고신·합신 교단이 합동하기로 총회결의를 한 후 점진적 합동방안을 논의하기 위해 몇차례 회동을 가진바 있다. 지난 2월 20일(월) 정오 12시 30분 부산롯데호텔 41층 회의실에서 양측 교단 핵심 집행부가 모여 금년도 목사·장로 연합 수양회를 하나의 행사로 치루기로 합의했다. 한편, 교류분과위, 정치·헌법연구위, 신학교분과위등 세분과위를 두고 연구·검토하기로 쌍방 합의를 봤다.
따라서 합신은 정치·헌법연구위(김훈·박성호·김석영·이철호 목사), 신학교분과위(최홍준·성주진·정준열 목사)를 두기로 했다.
이날 모인 인사들로는 고신교단에 정근두 총회장, 박정원 부총회장, 김창대 장로부총회장, 회계 박영효 장로, 임종수 사무총장 등이 참석했고 합신교단은 권태진 총회장, 최홍준 증경총회장, 방의용 부총회장, 회계 김성오 장로, 박혁 총무가 참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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