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표회장 오순곤 장로, 차기대표회장 김항재 장로
부산기독교장로총연합회(이하 부기장총)는 지난 2월 13일(월) 예동교회에서 제15회 정기총회를 가졌다.
부기총 대표회장 정양희 목사(부산 온누리교회)가 ‘장로의 사명’이라는 주제로 말씀을 전했다. 정 목사는 “장로직은 하나님이 맡기시는 귀중한 직분이다. 이 직분을 아주 귀하게 존귀하게 여겨야 한다”며 장로직분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2012년 15회기 임원 명단은 다음과 같다. △대표회장 오순곤장로(성결, 부산백합) △차기대표회장 김항재 장로(통합, 동래중앙) △사무총장 문태욱 장로(고신, 거제) △부사무총장 김점태 장로(고신, 구평제일) △총무국장 박성업 장로(통합, 양정) △부총무국장 김경호 장로(성결, 영도성결) △사무국장 박종화장로(합동, 장전) △부사무국장 변진현 장로(고신, 부산고운) △재무국장 이충엽 장로(브니엘, 동산) △재무부국장 양준호 장로(합동, 남산제일) △감사 이춘만 장로(합동, 부광), 윤기진 장로(고신, 다대), 천영호 장로(통합, 백양로)
한편, 이번에 대표회장으로 선임된 오순곤 장로는 성결교단 출신 장로로서, 부기장총 대표회장으로서는 처음으로 3개 교단(통합, 합동, 고신) 이외 교단에서 회장으로 선출됐다.
김상섭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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