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2 두날개국제컨퍼런스 개막


2012 두날개 국제 컨퍼런스가 지난 20일부터 22일까지 부산 벡스코에서 20여개국 1만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개막됐다. 11회째를 맞이하는 두날개 국제컨퍼런스는 영어, 중국어, 일어, 러시아어로 동시 통역되는 국제컨퍼런스로 지금까지 약 40개국 이상 1만5천여 교회들이 참석해 놀라운 변화와 건강한 성장을 경험하고 있다.
금년 컨퍼런스 강사로는 주강사인 김성곤 목사(풍성한교회)를 비롯해 스캇 모로우 박사(휘튼대학 선교학 교수), 강승삼 목사(KWMA 대표회장), 임헌만 교수(한민족가족치유연구소장), 서형련 사모(풍성한교회 사모) 등이 강사로 나섰다.
두날개 양육시스템 창시자인 김성곤 목사는 “두날개 운동은 바른 신학과 신앙을 바탕으로 건강한 교회를 세우며 교회의 본질 회복과 세계 선교를 이루는 것이 목적”이라며 많은 교회들이 두날개운동을 적용해 건강한 교회로 회복했음을 강조했다.
이번 컨퍼런스는 국내외 두날개 교회의 사례발표를 통해 건강한 교회로의 회복을 갈망하는 목회자와 참석자들에게 많은 희망과 도전을 주는 시간이 됐으며, 풍성한교회 찬양팀의 열정적인 찬양인도와 어린아이부터 노년에 이르기까지 전 성도들이 정성껏 준비한 다채로운 공연들로 큰 은혜를 선사했다.
이번 컨퍼런스에 이어 두날개양육시스템의 구체적인 실행을 가르쳐주는 제10기 6단계집중훈련이 오는 3월 26일(월)부터 29일(목)까지 1단계 전도훈련을 시작으로 풍성한교회 비전센터에서 진행된다.

신상준 부장

2012.02.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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