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년기도성회 및 애국포럼

나라의 위기 앞에서 기독교의 역할 무엇인지…
▲ 700여명이 참석한 부산롯데호텔 신년기도성회
나라와교회 바로세우기운동 부산본부는 지난 2월 2일(목) 오후 5시 부산롯데호텔 크리스탈볼룸에서 ‘신년기도성회 및 애국포럼’을 열었다.
준비위원장 김형대 목사의 사회로 진행된 1부 예배는 공상호 장로(부기장총 대표회장)가 기도를, 이건재 목사(부산작은교회 희망연합 대표)가 성경봉독, 예장고신 권사선교찬양대가 찬양을 맡았다.
‘한 지도자의 변화’란 주제로 말씀을 전한 최병두 목사(예장통합 증경총회장)는 “바울이 다메섹에서 예수님을 만나 변했지만, 아나니아에게 그는 핍박자 바울이었다. 하지만 아나니아 한 사람의 마음이 변함으로 바울은 받아들여졌으며, 그로 인해 세계 열방을 향해 복음이 전해졌다”며 고정관념이 깨어져야 함을 강조했다.
이어 2부 포럼에서는 전광훈 목사(청교도영성훈련원 원장)가 나와 “나라가 위기 가운데 있다. 이 나라를 다시 한 번 구할 수 있는 곳은 우리 기독교밖에 없다”고 강조했다.
또한 “기독교인들이 나라를 위해 일어서야 하고, 기독 정당에서 국회의원들을 원내로 진입시켜 정책 입안 때부터 바로잡아야 한다”고 전했다.
한편, 이번 행사에는 55년만의 추위라는 강추위에도 불구하고 700여석의 강당이 가득차는 등 많은 사람들이 참석해 선거를 앞두고 기독정당에 대한 많은 관심을 보여줬다.

김상섭 기자

2012.02.11
지난 기사를 보실려면 여기를 클릭해 주세요

110년 전, 항구 서쪽에 복음으로 세워진 부산 항서교회



-암울했던 시대에 복음의 빛으로 세워진 교회
-한국전쟁, 피난민들을 위해 발 벗고 나서
-‘학사교회’라고 불리던 교회
-지역사회를 품고 다음 세대와 함께 할 ....

 

2015 예수부활 부산연합축제 준비위원장 이성구 목사



Q 기존 ‘부활절연합예배’라는 이름에서 ‘예수부활 부산연합축제’라는 이름으로 명칭이 바뀌었습니다. 그 이유를 설명해 주십시오.
A 기독교 최대 명절은 부활절입니다. 그런데 ....

 

삼일교회 성도가 공개한 송태근 목사 청빙 일화 ‘주목’

▲송태근 목사가 삼일교회 청빙을 받아 부임하던 시기, 강남교회가 보여준 성숙한 신앙인의 모습이 새삼 누리꾼들의 관심을 모으고 있다.(사진 삼일교회)


삼일교회를 다니는 한 성도가 3년 전 송태근 담임목사의 청빙 과정에서 있었던 일화를 자신의 페이스북에 소개해 주목을 받고 있다.

•“그 시기 강남교회 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