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아이들을 돌려주세요”


대구지역 신천지 대책 피해자연대는 지난 3일(금) 대구 대명동 신천지 모 신학원 앞에서 피켓 시위를 가졌다. 하지만 얼마되지 않아 신천지 관계자들이 몰려 나와 시위자들과 몸싸움을 벌였고, 피켓마저 부수는 등 험악한 분위기가 연출됐다. 하지만 피해자 연대는 대응하지 않았고, 부서진 피켓을 다시고쳐 시위를 계속했다. 피해자연대는 계속해서 신천지 신학원 피켓시위를 계획중이다.
신상준 부장

2012.02.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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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 기존 ‘부활절연합예배’라는 이름에서 ‘예수부활 부산연합축제’라는 이름으로 명칭이 바뀌었습니다. 그 이유를 설명해 주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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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일교회 성도가 공개한 송태근 목사 청빙 일화 ‘주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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