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2년 부산지역 부활절 연합예배 일정 확정

강사는 이영훈 목사, 장소는 사직실내체육관 내정
2012년 부산지역 부활절연합예배 일정이 확정됐다. 부산기독교총연합회(대표회장 정양희 목사) 내 부활절준비위원회(위원장 윤종남 목사)는 최근 모임을 갖고 2012년 부활절연합예배 강사와 장소 등을 확정했다. 강사로는 현 여의도순복음교회 이영훈 목사로 확답을 받은 상태지만, 장소로 결정된 사직실내체육관은 부산지역 프로농구팀 KT의 성적에 따라 유동적일 수 있다. 총무 이성구 목사는 “부산시장에게 협조를 구해놓고, 공문도 발송한 상태다. 큰 문제가 없다면 사직실내체육관을 쓸 수 있을 것으로 본다“고 말했다. 다만 만약의 경우를 생각해서 대비를 하고 있는 상태라고 전했다.
한편, 부기총은 2월 10일(금) 부산지역 각 교단 노회, 지방회 대표들을 초청해 부기총 정관개정을 통한 협조를 구할 생각이다. 이성구 목사는 “노회장, 증경노회장, 서기를 초청해 부기총 정관개정의 취지를 설명할 예정이다. 부기총 내에서도 2-3년 정도의 시간이 걸릴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며 정관개정(부기총 총대를 각 노회, 지방회가 파송한 총대로 구성)을 계속해서 알리고 협조를 구할 생각이라고 말했다.
신상준 부장

2012.02.04
지난 기사를 보실려면 여기를 클릭해 주세요

110년 전, 항구 서쪽에 복음으로 세워진 부산 항서교회



-암울했던 시대에 복음의 빛으로 세워진 교회
-한국전쟁, 피난민들을 위해 발 벗고 나서
-‘학사교회’라고 불리던 교회
-지역사회를 품고 다음 세대와 함께 할 ....

 

2015 예수부활 부산연합축제 준비위원장 이성구 목사



Q 기존 ‘부활절연합예배’라는 이름에서 ‘예수부활 부산연합축제’라는 이름으로 명칭이 바뀌었습니다. 그 이유를 설명해 주십시오.
A 기독교 최대 명절은 부활절입니다. 그런데 ....

 

삼일교회 성도가 공개한 송태근 목사 청빙 일화 ‘주목’

▲송태근 목사가 삼일교회 청빙을 받아 부임하던 시기, 강남교회가 보여준 성숙한 신앙인의 모습이 새삼 누리꾼들의 관심을 모으고 있다.(사진 삼일교회)


삼일교회를 다니는 한 성도가 3년 전 송태근 담임목사의 청빙 과정에서 있었던 일화를 자신의 페이스북에 소개해 주목을 받고 있다.

•“그 시기 강남교회 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