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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대구기독교총연합회는 (대표회장 임재수 목사, 우리제일교회시무) 제19회차 신년교례회 및 나라와 시정을 위한 기도회를 개최했다.
2012년 1월 9일(월) 호텔 인터불고 컨벤션홀에서 열린 이날 행사는 오세원 목사(상임회장, 대구칠곡교회)가 사회를, 구약은 김주락 장로(남현교회 시무)가 신약은 조춘길 권사(대광성결교회)가 성경봉독을 했다. 찬양은 대구CBS 영성합창단, 설교는 임재수 목사가 ‘새해 첫날에’라는 제목으로 말씀을 전했다.
임 목사는 설교를 통해 “나라와 대구, 교계가 문을 열고 서로 화합하고 소통할 때”라며 “새해 첫날에 우리는 소통, 개혁, 감성의 문을 열고 2012년을 시작해야 한다”고 말했다.
이어 나라와 민족을 위하여 박병욱 목사(대구중앙교회), 2012년 부활절 연합예배를 위하여 박성순 목사(봉덕교회), 대구시정과 경제발전을 위하여 박치근 장로(내일교회), 교회연합과 부흥을 위하여 박덕상 장로(제일감리교회)가 특별기도를 했다.
박순오 목사(대구서현교회)의 축도로 1부 예배를 마치고 정준모 목사(합동측 부총회장)가 교례회와 격려사를 전했다. 또한 김범일 시장과 우동기 교육감이 축사를 전하고 인사와 오찬 후 이날 행사를 폐회했다.
한편, 대기총은 오는 4월 8일(주일) 대구스타디움에서 부활절연합예배를 가질 예정이다.
대구지사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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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2.01.1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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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0년 전, 항구 서쪽에 복음으로 세워진 부산 항서교회
-암울했던 시대에 복음의 빛으로 세워진 교회
-한국전쟁, 피난민들을 위해 발 벗고 나서
-‘학사교회’라고 불리던 교회
-지역사회를 품고 다음 세대와 함께 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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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 예수부활 부산연합축제 준비위원장 이성구 목사
Q 기존 ‘부활절연합예배’라는 이름에서 ‘예수부활 부산연합축제’라는 이름으로 명칭이 바뀌었습니다. 그 이유를 설명해 주십시오.
A 기독교 최대 명절은 부활절입니다. 그런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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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일교회 성도가 공개한 송태근 목사 청빙 일화 ‘주목’
 ▲송태근 목사가 삼일교회 청빙을 받아 부임하던 시기, 강남교회가 보여준 성숙한 신앙인의 모습이 새삼 누리꾼들의 관심을 모으고 있다.(사진 삼일교회) |
삼일교회를 다니는 한 성도가 3년 전 송태근 담임목사의 청빙 과정에서 있었던 일화를 자신의 페이스북에 소개해 주목을 받고 있다.
•“그 시기 강남교회 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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