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기독교교회협의회 제25차 정총

PNCC 회장 임대식 목사 등 임원 선출
부산기독교교회협의회(PNCC) 제25차 정기총회가 10월30일 오후 5시 평화교회(임대식 목사)에서 개최됐다. 1부 개회예배에서는 최광섭 목사(총무)의 사회로 회장 박철 목사의 ‘제2의 종교개혁’이라는 말씀이 있었다.
이후 회무처리에서는 각종보고와 임원선출에 들어갔다. 제25차 새 임원으로는 회장에 임대식 목사, 총무 최광섭, 서기 최인석, 회계 이용호를 선출하고, 나머지 임원에 대해서는 월말 실행위원회에서 최종 확정키로 결정했다.
새 회장에 선출된 임대식 목사는 “그동안 다소 침체되어 왔으나 근래 부산기독교단체신년하례회, 한일장애인교류대회, 장애인주일연합예배, 부산지역기독교민주인사추모예배 등 활동이 활발해지고 있다”고 진단하면서 “본회의 행정과 사업을 재정비하고 2013년 개최될 WCC총회를 잘 준비하겠다”고 밝혔다.
특별위원회 위원장은 다음과 같다. 통일위원회(한석문) 환경위원회(김경태) 신학위원회(최병학) 장애인위원회(박서근) 다문화위원회(최인석) 종교대화위원회(방영식) 인권위원회(원형은)
노숙인사회복귀지원위원회(손규호) 역사편찬위원회(김홍술) 자살예방대책위원회(조용희) 청년위원회(이주원) 교회일치위원회(이윤호) 선교위원회(안중덕) 교회와사회위원회(안명준) 교육훈련위원회(안하원)

신상준 부장

2011.11.12
지난 기사를 보실려면 여기를 클릭해 주세요

110년 전, 항구 서쪽에 복음으로 세워진 부산 항서교회



-암울했던 시대에 복음의 빛으로 세워진 교회
-한국전쟁, 피난민들을 위해 발 벗고 나서
-‘학사교회’라고 불리던 교회
-지역사회를 품고 다음 세대와 함께 할 ....

 

2015 예수부활 부산연합축제 준비위원장 이성구 목사



Q 기존 ‘부활절연합예배’라는 이름에서 ‘예수부활 부산연합축제’라는 이름으로 명칭이 바뀌었습니다. 그 이유를 설명해 주십시오.
A 기독교 최대 명절은 부활절입니다. 그런데 ....

 

삼일교회 성도가 공개한 송태근 목사 청빙 일화 ‘주목’

▲송태근 목사가 삼일교회 청빙을 받아 부임하던 시기, 강남교회가 보여준 성숙한 신앙인의 모습이 새삼 누리꾼들의 관심을 모으고 있다.(사진 삼일교회)


삼일교회를 다니는 한 성도가 3년 전 송태근 담임목사의 청빙 과정에서 있었던 일화를 자신의 페이스북에 소개해 주목을 받고 있다.

•“그 시기 강남교회 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