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작은교회희망연합 창립

장성만 목사 총재 추대
지난 10월 20일(목) 동서대학교 문화센터에서는 부산작은교회희망연합 창립총회 및 총재 추대식과 목회자 세미나가 열렸다.
창립총회를 통해 출범취지 및 경과보고, 정관통과, 임원구성 등이 발표되었으며 추대식에서는 장성만 목사(동서대학교 설립자)가 부산작은교회희망연합 총재로 추대되었다. 20일(목)에는 ‘행복한 목회, 존중받는 교회’란 주제로 김석년 목사(Path Breaking 연구소장)가, 21일(금)에는 ‘개척교회, 이대로 좋은가?’란 주제로 옥경원 목사(전국개척교회 연합회장)가 강사로 나서 목회자 세미나가 개최됐다.
총대로 추대된 장 목사는 취임사를 통해 “부산에 1600여 교회가 있다. 그 중에 80%이상은 100명 미만의 작은교회이다. 작은교회가 혼자서 성장하기에는 한계가 있지만, 하나님이 주신 은사와 재능을 서로 공유한다면 놀라운 시너지 효과가 일어날 것으로 생각한다”며 작은교회 목회자의 적극적 참여와 기도, 격려를 부탁했다.
한편 부산작은교회희망연합은 ‘WITH CHURCH’란 핵심가치 아래 부산이 한국교회의 작은교회들이 살아나는 중심기지가 되도록 기도하고 있다.

김상섭 기자

2011.1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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