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
고신 부산지역 6개 노회 남전도회연합회, 일천여명 참석
지난 9월 27일(화)부터 29일(목)까지 부산남교회(박수만 목사)에서 부산지역 6개 노회 남전도회연합회 주최로 부산복음화대성회가 열렸다. 강사로는 27일 김문훈 목사(포도원교회), 28일 김진섭 목사(백석대학교부총장), 29일 조용기 목사(여의도순복음교회 원로)가 나섰다. 첫날 공동대회장이자 사회를 맡은 윤하진 장로(남부산회장, 안락제일교회)는 “작년 9월부터 준비한 이 행사를 열게 해주신 하나님께 감사드린다”며 대성회 시작을 알렸다.
이날 창세기 1장 26절에서 28절 말씀을 가지고 설교를 한 김문훈 목사는 “인생에 3가지 어려움이 있는데 첫째가 열등감, 둘째가 관계의 고통, 셋째가 열매에 대한 어려움이다”며 “이 어려움을 이겨내기 위해서는 하나님이 내 안에 심어주신 원판, 오리지널을 발견해야 한다. 그러기 위해서는 하나님께 나아와야 하며 그 하나님은 나를 다른 사람과 비교해서 사랑하시지 않고 절대적으로 사랑하신다”고 설교했다.
이어 정양희 목사(부산기독교총연합회 대표회장, 해운대온누리교회)의 축도로 예배를 마쳤다.
이번 열린 부산복음화대성회는 고신 교단뿐만 부산복음화를 간절히 바라는 성도들이 참석해 부산의 복음화와 세계복음화를 위해 기도하고 찬양하는 시간을 가졌다.
최홍혁 기자
|
| 2011.10.01 |
|
|

|
110년 전, 항구 서쪽에 복음으로 세워진 부산 항서교회
-암울했던 시대에 복음의 빛으로 세워진 교회
-한국전쟁, 피난민들을 위해 발 벗고 나서
-‘학사교회’라고 불리던 교회
-지역사회를 품고 다음 세대와 함께 할 ....
|
|
|
|

|
2015 예수부활 부산연합축제 준비위원장 이성구 목사
Q 기존 ‘부활절연합예배’라는 이름에서 ‘예수부활 부산연합축제’라는 이름으로 명칭이 바뀌었습니다. 그 이유를 설명해 주십시오.
A 기독교 최대 명절은 부활절입니다. 그런데 ....
|
|
|
|

|
삼일교회 성도가 공개한 송태근 목사 청빙 일화 ‘주목’
 ▲송태근 목사가 삼일교회 청빙을 받아 부임하던 시기, 강남교회가 보여준 성숙한 신앙인의 모습이 새삼 누리꾼들의 관심을 모으고 있다.(사진 삼일교회) |
삼일교회를 다니는 한 성도가 3년 전 송태근 담임목사의 청빙 과정에서 있었던 일화를 자신의 페이스북에 소개해 주목을 받고 있다.
•“그 시기 강남교회 게....
|
|
|
|

|
|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