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독교문화대상, 부산시민의 축제로 열린다

21세기포럼 주최, 12월 5일 부산시민회관에서
▲ 작년 제5회 문화대상 시상식 모습
재단법인 21세기포럼(이사장 장성만 목사)이 매년 실시하는 기독교문화대상이 오는 12월 5일 부산시민회관에서 축제형식으로 개최된다. 21세기 포럼 측은 “지난 6월 재단법인 출범 후 처음 열리는 시상식으로, 한층 업그레이드 된 프로그램으로 기독교계 뿐만 아니라 부산시민들에게 친근하게 다가서는 축제 형식의 시상식이 될 것”이라고 발표했다. 또 “부산 네오 필 오케스트라의 연주와 유명 성악가와 가수들을 초청해 그동안 엄숙한 분위기를 탈피해 불신자들도 거부감이 없는 시상식이 될 것”이라며 기대감을 높였다.
제6회 기독교문화대상 시상식은 오는 12월 5일 부산 시민회관 대강당에서 열리며, 예년과 같이 문화예술, 교육, 봉사부분 등 3개 분야에 걸쳐 상패와 상금 등 각 부문 1천만원씩을 수여하게 된다. 접수는 9월 1일부터 10월 31일까지 21세기포럼 사무실로 접수하게 되며, 수상자는 11월 15일 교계신문을 통해 발표한다.
문의 051-868-4408

신상준 부장

2011.09.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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