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적대각성특별집회 ‘오직 주만 바라보는 자 되자’

조용목 목사를 강사로, 거제교회에서 600여명 참석
▲ 설교하기에 앞서 조용목 목사는 모두 일어나 한마음으로 뜨겁게 기도하자고 했다.
부산기독교장로총연합회는 9월 6일부터 7일 이틀간 오후 7시 30분부터 ‘오직 주만 바라보는 자 되자’란 주제로 영적대각성특별집회를 가졌다.
집회 강사로는 조용목 목사(세계선교와 교회부흥(IMCR) 총재, 세계 하나님의성회 실행위원회 중앙위원, 은혜와진리교회 담임)가 나서서 말씀을 전했다.
6일 집회는 오순곤 장로(부산기독교장로총연합회 차기대표회장)가 인도를 맡았으며, 공동회장 정동만 장로가 “성령의 불길이 타오르게 해달라”며 대표기도를 했다. 설교를 맡은 조용목 목사는 ‘기독교 신앙을 설명하는 다섯 가지 신앙용어’란 제목으로 말씀을 전했다. 조용목 목사는 말씀선포에 앞서 모두 자리에서 일어나 소리 내어 기도하자고 했고, 집회에 참석한 이들은 한마음으로 뜨겁게 기도를 했다.
7일 집회는 공상호 장로(부산기독교장로총연합회 대표회장)가 인도를 맡았고, 말씀은 첫째 날과 같이 조용목 목사가 전했다.
공상호 장로는 “영적대각성 특별집회를 허락하신 하나님께 영광과 감사와 찬양을 드린다. 이번 영적대각성특별집회를 통해 은혜받고 변화되어 오직 주만 바라보는 신령한 주의 종들이 되기를 기원한다”며 인사를 전했다.
오순곤 장로는 “영적대각성집회에 참여함으로서 하늘 문이 열리고 성령의 임재를 체험함으로 하늘로부터 들리는 소리를 듣는 귀한 시간, 그리하여 미래의 10년의 영성을 준비하는 시작이 되기를 바란다”며 환영사를 전했다.

최찬미 기자

2011.09.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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