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을기업 ‘아이누리 공동체’ 개소

다대제일교회 내, 교회로는 최초
교회 내 최초로 마을기업이 탄생했다. 마을기업 아이누리 공동체가 지난 7월 28일 다대제일교회(윤기철 목사)에서 개소식을 갖고 본격적인 활동에 들어갔다. 마을기업이란 지역공동체에 산재한 각종 특화자원(향토, 문화, 자연자원 등)을 활용, 주민주도의 비즈니스를 통해 안정적 소득 및 일자리를 창출하는 마을 단위의 기업이다.
다대제일교회 내 아이누리 공동체는 마을 각종 모임을 가질 수 있는 마을카페와 좋은 품질을 시중가보다 싸게 구입할 수 있는 마을장터, 아동용품 중심의 자원재활용사업, 물물교환과 물건을 저렴하게 구입할 수 있는 마을 벼룩시장 등 마을경제에 도움이 되는 것과 특강 및 시낭송의 밤(월 1회), 좋은 엄마, 좋은 아빠 모임, 악기교실(관현악 중심), 은빛노인학교, 마을 도서관 운영 등 문화적인 행사도 함께 개최된다.
이날 개소식에는 이경훈 사하구청장과 이종석 부산시민사회총연합상임의장, 최홍준 부산성시화운동본부장등이 참석해 교회 내 마을기업 탄생을 축하했다.

신상준 부장

2011.08.13
지난 기사를 보실려면 여기를 클릭해 주세요

110년 전, 항구 서쪽에 복음으로 세워진 부산 항서교회



-암울했던 시대에 복음의 빛으로 세워진 교회
-한국전쟁, 피난민들을 위해 발 벗고 나서
-‘학사교회’라고 불리던 교회
-지역사회를 품고 다음 세대와 함께 할 ....

 

2015 예수부활 부산연합축제 준비위원장 이성구 목사



Q 기존 ‘부활절연합예배’라는 이름에서 ‘예수부활 부산연합축제’라는 이름으로 명칭이 바뀌었습니다. 그 이유를 설명해 주십시오.
A 기독교 최대 명절은 부활절입니다. 그런데 ....

 

삼일교회 성도가 공개한 송태근 목사 청빙 일화 ‘주목’

▲송태근 목사가 삼일교회 청빙을 받아 부임하던 시기, 강남교회가 보여준 성숙한 신앙인의 모습이 새삼 누리꾼들의 관심을 모으고 있다.(사진 삼일교회)


삼일교회를 다니는 한 성도가 3년 전 송태근 담임목사의 청빙 과정에서 있었던 일화를 자신의 페이스북에 소개해 주목을 받고 있다.

•“그 시기 강남교회 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