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신61회 총회 임원 후보 윤곽 드러나

목사부총회장 주준태, 조영호, 박정원 목사 3파전

고신 61회 총회 임원후보들의 윤곽이 드러났다. 지난 5일 제61회 교단 총회 임원, 유지재단 이사, 감사 후보 추천을 위한 임시노회가 일제히 개최됐다. 가장 관심을 모은 목사부총회장 후보에는 주준태 목사(부산, 송도제일), 조영호 목사(남부산, 소명), 박정원 목사(동부산 대연중앙)가 각각 소속노회로부터 추천을 받았다. 장로부총회장은 김창대 장로(김해, 모든민족)와 이귀석 장로(서부산, 화명제일)가 추천을 받았고, 나머지 임원후보는 부회계(이계열 장로, 임명곤 장로)를 제외하고 모두 단독 출마해 당선이 확실시 되고 있다.

총회임원, 유지재단 이사, 감사 후보 추천자 명단은 다음과 같다
총회장 : 정근두 목사
목사부총회장 : 주준태 목사, 조영호 목사, 박정원 목사
장로부총회장 : 김창대 장로, 이귀석 장로
서기 : 김상석 목사
부서기 : 오병욱 목사
회록서기 : 조태환 목사
부회록서기 : 신수인 목사
회계 : 박영효 장로
부회계 : 이계열 장로, 임명곤 장로

총회유지재단 이사 후보
이종남 목사, 김종대 장로
총회 유지재단 감사 후보
진민현 목사, 신대종 장로

2011.07.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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