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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영로교회 당회 결정, 공동의회 7월 10일
부산지역 최대 교회인 수영로교회(정필도 목사)의 후임목사 윤곽이 드러났다. 최근 수영로교회 당회는 금년 말로 임기가 만료되는 정필도 목사 후임에 과거 수영로교회에서 부교역자로 근무했던 이규현 목사(호주 시드니 새순장로교회)를 내정했다. 이규현 목사는 1986년 1월 1일자로 수영로교회 전도사로 부임해 87년 10월 목사안수를 받고 90년 12월까지 약 5년간 수영로교회에서 근무한 바 있다. 93년 호주 시드니에 한인교회인 새순장로교회를 설립해 현재 약 3천명의 교세를 자랑하고 있다.
이규현 목사는 그동안 정필도 목사의 후임으로 꾸준히 거론되어 왔던 인물이다. 정필도 목사가 후임의 자격조건으로 수영로교회 부 교역자로 근무한 경험을 거론한 바 있고, 2009년 10월 정 목사가 대양주 목회자 부부세미나를 인도하기 위해 시드니 새순장로교회를 다녀간 이후 후보로 늘 거론되어 왔다. 수영로교회 내부 사정을 잘 알고, 담임목회를 통해 성공한 케이스로 평가받아왔기 때문에 항상 강력한 후보로 거론되어 왔다.
수영로교회는 오는 7월10일 이규현 목사 청빙을 위한 공동의회를 실시할 예정이다. 현재 교회 내부에서도 반기는 분위기가 조성되고 있기 때문에 무난히 통과될 것으로 예상된다. 하지만 일부에서는 나이(50대 중반)가 많다는 지적을 하고 있어, 10일 공동의회에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신상준 부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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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1.07.0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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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0년 전, 항구 서쪽에 복음으로 세워진 부산 항서교회
-암울했던 시대에 복음의 빛으로 세워진 교회
-한국전쟁, 피난민들을 위해 발 벗고 나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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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사회를 품고 다음 세대와 함께 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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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 예수부활 부산연합축제 준비위원장 이성구 목사
Q 기존 ‘부활절연합예배’라는 이름에서 ‘예수부활 부산연합축제’라는 이름으로 명칭이 바뀌었습니다. 그 이유를 설명해 주십시오.
A 기독교 최대 명절은 부활절입니다. 그런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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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일교회 성도가 공개한 송태근 목사 청빙 일화 ‘주목’
 ▲송태근 목사가 삼일교회 청빙을 받아 부임하던 시기, 강남교회가 보여준 성숙한 신앙인의 모습이 새삼 누리꾼들의 관심을 모으고 있다.(사진 삼일교회) |
삼일교회를 다니는 한 성도가 3년 전 송태근 담임목사의 청빙 과정에서 있었던 일화를 자신의 페이스북에 소개해 주목을 받고 있다.
•“그 시기 강남교회 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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