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단법인 21세기포럼 설립 감사예배

300년동안 300명에게 문화대상을 줄 수 있는 20억원 기금마련
21세기포럼 재단법인 설립기념 감사예배 6월 27일(월) 저녁 7시 부산롯데호텔 3층 크리스탈 볼륨에서 3백여 교계인사들이 참석한 가운데 성대히 개최됐다.
사회자 없이 순서대로 이성만 장로가 기도를 하고 부산장로성가단 중창단이 찬양하고 설교는 유의신 목사(동서대 교목실장)가 ‘백성을 이끌어 내라’ 이사야 43장 8~13절 말씀으로 “옳은 일에는 옳다고 하는 21세기포럼을 어느 누구도 막지 못할 것이다”고 설교했다.
재단법인 설립을 축하하는 네오필오케스트라 부산 오페라단이 축하공연을, 그리고 테너 김지호 교수(경상대)가 축하의 노래로 분위기를 고조시켰다.
한편 이사장 장성만 목사는 “이 기금 20억원은 1년동안 9천만원의 수익이 나오고 10년이면 9억원이, 100년이면 90억원이 나와 300명을 300년동안 문화대상을 줄 수 있는 금액이다”고 설명하고 “하나님께서 이 엄청난 축복을 주셔서 모든 영광은 하나님께로 돌린다”고 감격스런 인사말을 했다. 이날 식이 단조롭고 지루하지 않게 물흐르듯 진행되고 축하음악이 분위기를 띄워주어 가장 뛰어난 교계행사로 찬사를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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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07.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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