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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총회장 앞에서 선서하는 신상현 이사장 |
학교법인 고려학원 제24대 이사장 신상현 목사 및 김성복 목사, 김종인 장로, 박종윤 장로, 손권 장로, 최정철 목사 이사와 옥수석 목사, 송선규 장로 감사 취임식이 지난 5월 27일(금) 오후 4시 고신대 영도캠퍼스에서 거행됐다.
1부는 최계호 이사의 사회로 진행, 김태열 장로 부총회장이 기도, ‘하나님 마음에 맞는 지도자’란 제목으로 총회장 윤현주 목사가 설교했다. 제 2부는 김정일 이사회 서기의 사회로 진행, 총회장 앞에서 신임이사장인 신상현 목사가 취임선서를 하고, 취임인사를 통해 “재임 동안 인사청탁과 이권에 개입하지 않고, 누가 보아도 공의롭고, 합리적인 운영으로 재단을 이끌어 나가겠다”고 말해 박수를 받았다.
한편 축사는 증경총회장인 이용호 목사와 사무총장 임종수 목사, 격려사는 조재태 전이사장과 권오정 목사, 그리고 오병세 전 총장 순으로 이어졌다. 이날 행사에는 강당에 3백여 명이 참석하여 취임을 축하했다.
신상현 이사장은 서울노회, 울산노회장과 학교법인 고려학원 정상화위 서기, 한국교회 미래포럼공동회장, 총회 국내전도위원장(현)으로 있다. 섬기는 교회는 미포교회고 슬하에 3녀 1남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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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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