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미래포럼 부산시 공동회장 추대식



한국미래포럼(총재 장성만 목사) 부산광역시 공동회장 추대식이 지난 5월 17일 부산롯데호텔에서 개최됐다. 1부 예배에서는 양한석 장로의 사회로 윤현주 목사(고신총회장)의 ‘비전을 가진 한 사람‘이라는 말씀이 있었다. 윤 총회장은 “하나님은 시대와 장소마다 사람을 세우신다. 나라와 하나님의 영광을 위해 일하는 미래포럼이 되기를 간절히 소망한다“고 전했다.
2부 추대장 수여식에서는 강판녕 대표회장(한국미래포럼 부산광역시회)의 환영인사와 목사 17명과 장로 16명이 공동회장으로 추대됐다. 장성만 목사는 격려사를 통해 “이념과 지역, 계층간의 갈등으로 혼란한 시대에 뜻있는 교계 지도자들이 기독교적 가치관과 역사관, 세계관을 제시하고, 중심을 잡기위해 시작한 운동이 미래포럼이다“며 “국민에게 희망의 메시지를 던질 수 있는 미래포럼이 되겠다“고 말했다.
한편, 중앙회 상임회장 김춘규 장로는 인사말씀을 통해 “최근 회원수가 늘어 약 60만명의 회원이 활동하고 있다. 국가와 민족을 위한 기도회를 약 150회 정도 실시중인데, 100만명 기도회원을 확장해 나갈 예정“이라고 보고 했다.

신상준 부장

2011.05.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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