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기독교총연합회가 지난 5월 9일 오전 11시 부산국제 제1부두 펜스타 선적항에서 ‘일본 지진피해 사랑의 구호품 전달 출항식’을 가졌다. 수만명의 사상자와 50여만명의 이재민들 발생된 센다이 지역에 컨테이너 2개에 라면, 초코파이, 분유, 김, 샴푸, 비누, 치약, 칫솔, 마스크, 장갑, 생리대, 기저귀가 들어 있는 사랑의 구호 가방 8,000여만원 상당의 구호품 가방을 2,000여 가정에 전달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