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료, 법률상담, 피부미용 등 종합적 봉사활동
사단법인 21세기포럼(이사장 장성만 목사) 산하 시온클럽(회장 김재도 장로)은 고신의료원 의료팀과 부산법조타운의 윤여준 변호사, 경남정보대학 피부미용과 학생들과 함께 저소득층 대상으로 제4회 의료봉사 활동을 펴 주민들로부터 좋은 호응을 받았다.
지난 4월 23일 오후 1시부터 5시까지 부산광역시 사상구 모라동 모라종합사회복지관에서 사단법인 21세기포럼 장성만 이사장과 이사, 시온클럽 임원, 고신의료원 윤영일 원목실장과 윤경숙 전도사 등이 참여한 가운데 진료 의사 5명과 간호사 3명, 약사 1명, 변호사 1명, 피부미용과 학생 15명 등이 내과, 정형외과, 안과, 초음파, 무료법률상담, 핸드마사지와 파라핀팩 등으로 주민 313명을 주민들에게 사랑의 손길을 펼쳤다.
이 자리에서 장성만 이사장은 “휴일인데도 불구하고 어려운 이웃을 돌아보는 고신의료팀 등 아름다운 봉사의 손길들에 깊은 감사를 드린다”고 말했다.
사단법인 21세기포럼 산하 시온클럽은 지난 2008년도부터 모라동, 학장동 지역 등의 어려운 가정을 대상으로 의료봉사 활동을 해 오고 있으며 특히 올해는 의료, 법률상담, 피부미용 등 종합적인 봉사활동으로 훈훈한 사랑을 펴 지역주민들에게 감동을 선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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