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월 29일 오후 6시 부산에서, 대한민국바로세우기운동본부 주최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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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민란을 조장하고 있는 문성근씨 |
이 땅에 이슬람 근본주의 단체인 알카에다와 탈레반의 테러와 이슬람의 성전을 방치해서는 안된다는 것과 이슬람 근본주의 단체(샤리아위원회)가 운용하는 선교자금 총 14가지 중 가장 문제가 되는 2가지(이자라, 무라하바) 채권에 대해 7가지의 국세와 지방세를 면제해주는 조세 특례 제한법을 제정하려는 저의에서 이슬람교의 알라신이 대한민국을 정복하려는 불순한 의도가 숨어 있다고 한국교회 보수진보를 망라한 기독교단체가 문제를 제기하고 있다. 특히 친북인사인 문성근이 지난해(2010년) 6.2 지방자치제 선거이후 2012년 대선에서 5개 야당을 위한 압력을 행사할 목적으로 전국에 100만명의 지지세력을 확보하기 위하여 ‘민란’을 일으키겠다고 하면서 현재까지 8만여명의 지지자를 확보한 상태로 지지세력 구합을 계속하고 있다고 문제의 심각성을 말하고 있다. 이 때에 기독교가 나서서 이 운동을 저지할 수 있는 대책의 일환으로 전국에서 제일 먼저 부산에서 구국궐기, 규탄대회를 위한 대한민국바로세우기운동 부산포럼 주최로 4월 29일(금) 오후 6시, 서면 롯데호텔 3층(그랜드볼룸)에서 전광훈 목사(사랑제일교회 담임목사, 청교도신앙연수원 원장)을 주강사로 ‘대한민국 어제와 오늘 그리고 내일 어디로 가고 있는가?’라는 주제로 기도를 통한 대대적인 구국운동을 전개하고 있다.
부산교계 목사, 장로, 여전도회, 남선교회, CBMC, 개인택시선교회, 각 교단 노회와 지방회 회원, 은퇴목사·장로 700여명이 이날 참석하게 된다.
대한민국바로세우기운동본부 중앙 대표회장은 최병두 목사(통합 증경총회장), 부산포럼 상임회장은 김형대 목사, 김충립 목사가 이 일에 일선에서 활동하고 있다.
(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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