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지역 2011년 부활절 연합예배 일정 확정

강사로 김삼환 목사, 장소는 사직실내체육관
▲ 지난 2010년 열린 부산지역 부활절연합예배

부산기독교총연합회(대표회장 조영호 목사)가 2011년 부활절연합예배 강사와 장소를 확정하고 세부일정 수립에 들어갔다. 부기총은 지난 3월3일 서울 소공동 롯데호텔 커피숍에서 명성교회 김삼환 목사를 만나 부산지역 부활절연합예배 설교자로 나서줄 것을 부탁했고, 김목사는 “초대에 감사하다“는 말로 주강사 요청을 수락했다.
김삼환 목사는 “나는 진짜 보수중에 보수“라고 소개하면서 “항상 부산을 위해 기도하고 있다. 부산부활절연합예배를 통해 부산복음화가 좀 더 앞당겨 졌으면 좋겠다. 기대된다“고 말했다.
한편, 부기총은 부산시와 협의하여 2011년 부활절연합예배 장소를 사직실내체육관으로 결정했다. 실무진들은 오는 15일 각 기관장 실무자 회의때 전반적인 예배 순서와 세부내용 등을 조율할 예정이다.

신상준 부장

2011.03.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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