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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물로 씨를 뿌리는 노력을 경주할 때…
한국교회에 대한 신뢰도가 올해 다시 떨어졌다는 기독교윤리실천의 조사 결과를 보고 한국교회가 신뢰 회복을 위해 바뀌어야 할 대상은 교우들이 아닌 교회 지도자들임이 명백해진 것을 가름할 수 있다. 교회 지도자들의 언행일치가 무엇보다 중요하다는 것을 직감하면서 2011년도 새해에 다짐할 키워드는 영적권위가 요청되는 것이 아니라 따뜻한 카리스마가 요구되는 한국교회 지도자상을 실천하는 한 해가 되었으면 하는 바람이다.
지난 한해(2010년)에 대형교회들의 후임 담임문제로 진통과 갈등의 아픔이 있어 시험에 들었던 교회를 보고, 그만한 인물을 후임으로 찾기엔 어려울 것 같기도 하나 전임자와 같은 후임자를 찾기엔 매우 역부족인 것은 틀림없다. 하지만 부족한 인물이라도 양성과 훈련으로 인물을 키워야하는데, 이 훈련부분을 없이하고 그만한 인물을 찾으니 늘 아쉬움이 있는 것이 아닐까?
허나, 금년 한해는 자기의 일터와 삶의 현장에서 눈물을 흘리며 씨를 뿌리면 정녕코 기쁨으로 단을 거둔다(시편 126편 5~6절)는 영광이 다가오리라 기대한다.
인물과 성공은 피나는 노력의 대가없이 이루어지는 것이 아닌 이상, 눈물의 쓴 빵을 먹어 본 자가 성공하고 완성된다는 진리를 알고 2011년은 현장에서 열심히 씨를 뿌리는 그것도 피눈물 나는 각고의 노력을 경주할 때 하나님께서 생명의 풍성한 단을 거두게 할 것임을 믿어 의심치 않는다.
장 성 만 목사 (동서학원 설립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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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1.01.0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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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0년 전, 항구 서쪽에 복음으로 세워진 부산 항서교회
-암울했던 시대에 복음의 빛으로 세워진 교회
-한국전쟁, 피난민들을 위해 발 벗고 나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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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 예수부활 부산연합축제 준비위원장 이성구 목사
Q 기존 ‘부활절연합예배’라는 이름에서 ‘예수부활 부산연합축제’라는 이름으로 명칭이 바뀌었습니다. 그 이유를 설명해 주십시오.
A 기독교 최대 명절은 부활절입니다. 그런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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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일교회 성도가 공개한 송태근 목사 청빙 일화 ‘주목’
 ▲송태근 목사가 삼일교회 청빙을 받아 부임하던 시기, 강남교회가 보여준 성숙한 신앙인의 모습이 새삼 누리꾼들의 관심을 모으고 있다.(사진 삼일교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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