각 교단 전국장로회연합회 정기총회 성료
통합 전국장로회연합회 제39회 총회가 지난 11월 18일(목) 오후 1시 한국교회100주년기념관 대강당에서 열렸다. 730여명의 총대가 참석한 가운데 열린 이날 개회예배는 수석부회장 김일랑 장로의 인도로 직전회장 황명호 장로가 기도, 총회장 김정서 목사가 ‘바벨탑 사건에서 깨닫는 메시지’라는 제목으로 설교하고 38대 회장 지용수 장로에게 기념패를 전달했다. 2부 회무처리에서 각종보고 및 안건을 토의하고 신임회장에 김일랑 장로를 추대했으며, 수석부회장에 정삼득 장로 344표, 안기대 장로 387표로 안기대 장로가 당선됐다.
임원명단은 다음과 같다. △회장:김일랑 △수석부회장:안기대 △총무:최내화 △서기:이덕선 △회록서기:손학중 △회계:홍성언 △감사:김무길, 김철모, 이향우, 배혜수
고신 전국장로회 제41회 정기총회가 ‘(하나님을 위해)위대한 일을 시도하라’는 주제로 지난 26일 진주성광교회에서 개최됐다. 수석부회장 김영래 장로의 사회로 직전회장 김창대 장로의 기도 총회장 윤현주 목사의 ‘교회를 부흥케하는 일꾼’이라는 말씀을 전했다. 회장 이귀석 장로의 사회로 진행된 2부 특별순서는 진주노회장 진영철 목사의 환영사와 한정건 박사(고려신학대학원 원장), 문동주 장로(전국원로장로회연합회 회장), 김유진 장로(전국남전도회연합회 회장)의 축사, 총회 사무총장 임종수 목사의 총회보고가 있었다. 임 목사는 “지난 4월 노회를 기준으로 1,720개 교회가 소속해 있고, 이중 45%가 미자립교회, 43%가 300만미만, 12%가 300명 이상 성도들로 구성해 있다”고 보고했다.
3부 회무처리에서는 340명 출석으로 회장의 개회선언과 각종보고 뒤 임원선출에 들어갔다. 수석부회장 김영래 장로의 회장 추대가 있은 뒤 류광신 장로(서경노회, 선두교회)가 투표를 통해 수석부회장에 선출됐다.
전국장로회 임원명단은 다음과 같다. △회장:김영래 △수석부회장:류광신 △총무:오준현 △서기:김정수 △회록서기:김수중 △회계:이철형 △감사:손성규, 나성대, 문태욱
합동 전국장로회연합회는 11월 25일(목) 오후 1시 서울 성은교회에서 제40회 정기총회를 개최했다. 이날 회무처리에서 신임회장에 라도재 장로를 선출했다. 수석부회장 입후보자와 관련해 몸살을 겪은 장로회연합회는 예상대로 총회에서 수석부회장을 선출하지 못하고 호남중부노회에 수석부회장건을 맡겼다. 한 관계자에 따르면, 호남중부노회는 남승찬 장로로 결정했으며 아직 정식 통보는 하지 않았다고 한다.
공동기자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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