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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월1일 은퇴식, 24년 목회성역 마치고
24년간 호산나교회에서 목회를 한 최홍준 목사(만66세)가 오는 12월1일부로 당회장직을 내려놓고 원로목사 추대와 더불어 은퇴식을 하게 된다.
지난 11월 7일 1, 2, 3부 예배 후 공동의회를 통해 약 4천여 세례교인이 투표하여 88%의 투표로 최홍준 목사가 원로목사로 추대됐다. 최 목사는 “은퇴 말미에 가장 어려운 터널을 통과하는 것 같아 마음이 무겁다“고 말하고 “후임자 선정도 마무리 짓지 못하고 은퇴하게 되니 가장 마음이 아프다“는 말을 던져, 교회 당회가 은퇴 마무리 과정에서 진통이 있었음을 시사하는 발언을 했다.
최 목사의 발언처럼 호산나교회는 공동의회 한 주 전인 지난 10월31일 주일 시무 당회원 20명중 9명의 당회원들이 집단 사표를 제출하는 일이 발생했다. 장로시무 7년 근속이 지나면 사역 장로로 전환하는 과정에서 6명의 사역 장로를 교체 선출하던 중 9명의 장로가 사표를 던졌다. 당회서기 박종현 장로는 “9명의 장로가 사표를 낸 것은 사실이나 이 사표가 무엇을 의미하는지 아직 파악하는 중이다“며 해프닝으로 끝날지 “좀 더 지켜봐주셨으면 좋겠다“고 전했다. 사표를 낸 장로직 사표는 반려된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호산나 당회는 원로 목사 예우 차원에서 별도의 아파트(54평)1채, 법정 퇴직금 2억7천여만원, 차량 1대, 현재 받고 있는 사례금 중 70세까지 600만원, 그 이후로는 400만원 받는 예우를 결정했었으나 대형교회를 성공시킨 목회자로서는 예우가 약한것으로 추정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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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0.11.1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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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0년 전, 항구 서쪽에 복음으로 세워진 부산 항서교회
-암울했던 시대에 복음의 빛으로 세워진 교회
-한국전쟁, 피난민들을 위해 발 벗고 나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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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 예수부활 부산연합축제 준비위원장 이성구 목사
Q 기존 ‘부활절연합예배’라는 이름에서 ‘예수부활 부산연합축제’라는 이름으로 명칭이 바뀌었습니다. 그 이유를 설명해 주십시오.
A 기독교 최대 명절은 부활절입니다. 그런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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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일교회 성도가 공개한 송태근 목사 청빙 일화 ‘주목’
 ▲송태근 목사가 삼일교회 청빙을 받아 부임하던 시기, 강남교회가 보여준 성숙한 신앙인의 모습이 새삼 누리꾼들의 관심을 모으고 있다.(사진 삼일교회) |
삼일교회를 다니는 한 성도가 3년 전 송태근 담임목사의 청빙 과정에서 있었던 일화를 자신의 페이스북에 소개해 주목을 받고 있다.
•“그 시기 강남교회 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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