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감은 10월 29일까지, 교계 가장 권위있는 상으로 정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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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09년 기독교 문화대상 수상자와 21C포럼 이사진들 |
사단법인 21세기포럼(이사장 장성만 목사)은 제5회 21세기 문화대상 시상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올해 5회째를 맞이한 ‘21세기 문화대상’은 지난 2006년부터 21세기포럼이 지역민들의 정서 함양을 위한 문화 창달과 교육 헌신자, 어려운 이웃을 위한 봉사자를 발굴해 표창함으로써 건전한 사회가 이뤄지도록 노력하고 있다. 따라서 지역 기독교 문화 향상을 위해 부산, 울산, 경남지역에서 활동 한 개인, 단체에게 자격이 주어진다.
모집부문은 문화예술 부문, 교육 부문, 봉사 부문 각 1명을 선출하며 접수마감은 오는 10월 29일(금)까지다. 심사를 거친 후 각 부문 상패 및 상금 1천만원을 시상한다.
제출서류는 신청서, 추천서, 공적서, 그 외 공적을 증명할 각종 자료이다.
역대 수상자는 제1회 박영희 장로(문화), 서인철 집사(교육), 이숙재 대표(봉사) 제2회 오병세 목사(교육), 양인평 장로(봉사), 정선기 장로(봉사), 제3회 유의신 목사(문화), 조무웅 집사(교육), 양승봉 선교사(봉사), 제4회 부산장로성가단(문화), 이명남 집사(봉사)였다.
문의) 051-868-4408
오혜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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