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6차 고신 세계선교대회 [참여와 도약]

47개국 156명의 선교사, 총 1천여명 참여


예장고신 총회(총회장 윤희구 목사) 세계선교위원회, 세계선교후원교회협의회, 고신세계선교사회가 주최한 제6차 고신세계선교대회가 8월 31일(화)부터 9월 2일(목)까지 경주 현대호텔에서 개최됐다.
‘참여와 도약’이라는 주제로 열린 이번 대회는 47개국 156명의 선교사가 참여, 총 1,000여명이 참여했다.
개회식 예배는 김철봉 목사(후원교회협의회 회장)의 사회로 성보경 장로(부총회장)가 기도, 윤희구 목사(총회장)가 설교, 윤현주 목사(부총회장)의 축도로 진행됐다. 이어진 환영식은 주준태 목사(세계선교위원회 위원장)가 환영사, 이정건 선교사(고신세계선교회 회장)가 감사인사, 김만우 목사(세계한인선교협의회 공동의장)가 축사를 전했다.
3일간 진행되는 동안 특강은 3차례로 김상복 목사(할렐루야교회)가 ‘세계 선교 현황과 도전’, 김북경 선교사와 김한중 선교사가 ‘고신 선교 현황 분석과 미래 비전 나누기’, 문상철 박사(KRIM 대표)가 ‘한국교회 선교현황과 과제’라는 제목의 강의를 했다.
또한 매일 저녁 열린 선교 부흥회는 첫째날 조영호 목사(선교대회 준비위원장)의 사회로 김상수 목사(안양일심교회 원로)가 설교하고, 둘째날 박정곤 목사(고현교회)의 사회로 김광석 원장(GPTI 대표)이 설교를 전했다.
그 외 선교교회 사례발표와 현장선교사 간증 시간을 통해 선교 현지 사정을 들을 수 있었다.
한편 선교사 수련회는 대회에 앞서 8월 23일(월)부터 28일(토)까지, 선교 전략회의는 대회 후인 9월 2일(목)과 3일(금) 양일간 진행됐다.
경남지사발

2010.09.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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