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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명 성도 모여 전도 결의 다져
기성 부산서지방회(회장 임석웅 목사)가 8월 29일(주일) 오후 2시 30분 대연성결교회에서 2010 전도결의대회를 가졌다.
이날 지방회 산하 1천여명의 성도들이 모여 본당에 자리가 없어 교회 곳곳에 자리를 잡아야 할만큼 많은 성도들이 모였다. 이날 예배는 윤창용 목사(지방회 부회장)의 인도로 찬양과 합심기도 후 윤우구 장로(지방회 부회장)가 대표기도, 황용득 목사(직전 지방회장)가 ‘도끼가 나무뿌리에 놓였도다’는 제목으로 설교했다. 이어 참석자들이 함께 회개하는 기도를 하고 두 번째 설교자로 나선 임석웅 목사(지방회장, 대연성결교회)가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라는 제목으로 설교하고 함께 능력을 구하는 기도를 했다. 세 번째 설교자로 나선 최현호 목사(지방회 전도부장)는 ‘전도, 하면 된다’는 제목으로 설교하고 함께 결단하는 기도를 했다.
이날 모인 참석자들은 전도 결의를 다지며 전도결심카드를 작성했다. 이어 중보기도 하는 시간으로, ‘목회자들을 위한 평신도들의 합심기도’로 참석자들이 뜨겁게 기도한 후, ‘평신도들을 위한 안수기도’로 지방회 소속목사들이 정해진 구역에서 성도들을 일일이 찾아 다니며 안수기도를 했다.
이재완 목사(기성 증경총회장)가 ‘축복과 감사의 기도’를 하고, 송윤기 목사(기성 총회 총무)가 격려사를 전했다. 이어 지방회 원로목사들이 축복을 구하는 기도를 하고 이날 대회를 마쳤다.
한편, 이날 모인 헌금은 교회개척기금으로 사용된다.
오혜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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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0.09.0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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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 기독교 최대 명절은 부활절입니다. 그런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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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일교회 성도가 공개한 송태근 목사 청빙 일화 ‘주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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