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300여명 운집, 전국장로회 신문 발행, 이사장 신주복 장로
제23회 전국장로부부 하기수련회가 지난 8월16일부터 18일까지 경주 현대호텔에서 교단산하 1300여명의 장로부부들이 참석한 가운데 개최됐다. 첫날 이귀석 회장의 사회로 윤희구 총회장의 ‘하나님이 쓰시는 2%의 사람’이라는 말씀이 있었다. 윤 총회장은 “하나님이 쓰시는 사람은 극히 일부지만 모두가 하나님께 귀히 쓰이는 장로가 되길 빈다”고 말씀을 전했다. 이후 고신장로회를 위한 헌금에서는 장학헌금이 571만원이 헌금됐다.
2부 개회식에서는 이귀석 회장의 대회사와 최양식 경주시장의 환영사, 장로부총회장 성보경 장로의 격려사와 홍경종 장로(한국장로회총연합회 대표회장), 박해석 장로(합동전국장로회 회장), 지용수 장로(통합전국장로회 회장), 조남술 장로(대신전국장로회 회장), 김국호 장로(고려학원 이사장), 김성수 총장(고신대학교)등의 축사가 있었다.
이후 장로근속은퇴 표창 시상에는 30년 이상 근속자 석차룡 장로(진주중부), 김갑철 장로(하이), 복성호 장로(전읍), 김영주 장로(통영성민)등 4명이, 20년 이상 근속자에는 강호상 장로(마산)를 비롯한 14명의 장로가 표창을 수상했다.
금년 고신전국장로회 수련회는 이용규 목사(성남성결교회)가 주강사로 말씀을 전했고, 정춘덕 장로, 최하진 교수, 채의숭 장로, 정몽준 의원, 노완우 목사, 최병규 목사, 이기영 집사가 특강으로 각각 수고했다.
한편, 고신전국장로회는 장로신문 발행을 결정하고 이사장에 신주복 장로, 사장에 박재한 장로를 각각 선임했다. 장로신문은 매월 발행할 예정이다.
신상준 부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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