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성시화, 일터사역 지도자대회 성료

400명 운집, 일터 복음화를 통한 성시화 도모


부산성시화운동본부(본부장 최홍준 목사)는 어웨이크닝 2010 일터사역 지도자대회를 6월 24일(목) 오후 7시 동서대 대학교회에서 개최했다. ‘당신은 일터로 파송받은 사역자입니다’는 주제로 400여명이 참석했다.
‘부르심’을 주제로 한 1부에서는 김수영 아나운서(CBS부산방송)의 사회로 강영무 장로(동아대 교수)가 기도, 김호규 목사(동서학원 대학교회 담임)가 환영사, 최홍준 목사가 대회사, 조영호 목사(부산기독교총연합회 대표회장)가 축사, 장로성가 중창단이 특송을, 안용운 목사(부산성시화 사무총장)가 경과보고를 했다. 최홍준 목사는 “우리가 대부분의 시간을 보내고 있는 일터는 주님께서 우리에게 맡겨주신 사역지이다. 일터사역지도자대회를 계기로 도시가 변화되고 부산의 각 영역별로 거룩이 회복되고 예배가 회복되는 놀라운 역사가 일어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이어 강사로 나선 원용일 목사(직장사역연구소 부소장)가 주제강의를 전했다.
‘파송’을 주제로 한 2부에서는 일터다큐영상과 일터사역소개, 유연수 목사(부산성시화 기도위원장)의 인도로 중보기도를 한 후 직능사역별 소개하는 시간을 가졌다. 크리스천의 97%가 사업장으로 부름을 받았고 그들은 일터에서 일하고 있다. 이에 일터사역의 회복을 통해 부산지역 성시화를 도모할 예정이다.
부산성시화운동본부는 지도자대회 이후 더 많은 일터사역자들이 참석할 수 있도록 오는 10월 25일(월)~26일(화) 수영로교회에서 일터사역 사명자축제를 개최할 예정이다.
오혜진 기자

2010.07.03
지난 기사를 보실려면 여기를 클릭해 주세요

110년 전, 항구 서쪽에 복음으로 세워진 부산 항서교회



-암울했던 시대에 복음의 빛으로 세워진 교회
-한국전쟁, 피난민들을 위해 발 벗고 나서
-‘학사교회’라고 불리던 교회
-지역사회를 품고 다음 세대와 함께 할 ....

 

2015 예수부활 부산연합축제 준비위원장 이성구 목사



Q 기존 ‘부활절연합예배’라는 이름에서 ‘예수부활 부산연합축제’라는 이름으로 명칭이 바뀌었습니다. 그 이유를 설명해 주십시오.
A 기독교 최대 명절은 부활절입니다. 그런데 ....

 

삼일교회 성도가 공개한 송태근 목사 청빙 일화 ‘주목’

▲송태근 목사가 삼일교회 청빙을 받아 부임하던 시기, 강남교회가 보여준 성숙한 신앙인의 모습이 새삼 누리꾼들의 관심을 모으고 있다.(사진 삼일교회)


삼일교회를 다니는 한 성도가 3년 전 송태근 담임목사의 청빙 과정에서 있었던 일화를 자신의 페이스북에 소개해 주목을 받고 있다.

•“그 시기 강남교회 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