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
부기총, 첫 법인총회에서 대표회장 조영호 목사, 상임회장 이건재 목사 선출
부산교계의 대표기관인 부산기독교총연합회의 제33차 정기총회및 첫 법인총회가 지난 8일 해운대 소명교회(조영호 목사)에서 개최됐다.
1부 예배에서는 증경회장 김창영 목사의 ‘하나님의 산 호렙에 이르니라‘는 말씀이 있은 뒤, 대표회장 조예연 목사의 사회로 2부 회의로 들어갔다. 이날 가장 관심이 집중된 사안은 상임회장 선출. 교단안배에 따라 감리교 차례가 되었지만, 임원회가 원하는 후보(정양희 목사)에 대해 증경회장인 감리교 석준복 목사의 반대로 회의 전 부터 설전이 이어졌다. 부기총 상임회장은 회칙에 의해 공동회장 가운데 선출해야 하지만 작년 감리교 임원명단을 작성한 석준복 목사가 “양정호 목사를 공동회장으로 넣었는데 왜 정양희 목사 이름이 공동회장에 올라가 있느냐“고 항의하면서 문제가 불거졌다. 결국 임원을 선출하는 전형위원회(증경회장단과 공동회장단으로 구성)에서도 감리교단의 반대로 현 삼남연회 감독인 정양희 목사를 선출하지 못하고 기하성 이건재 목사를 상임회장으로 선출했다.
부기총의 이번 총회는 사단법인화를 추진하고 첫 법인총회로 개최됐다. 사단법인 정관을 제정하고, 부기총 회칙도 사단법인에 맞게 개정했다.
한편, 부기총은 최근 이단 박옥수의 일간지 광고에 대해 성시화와 협력해 단호한 조치를 취하기로 결의했다.
부기총 제33회 실무임원 명단은 다음과 같다.
대표회장 조영호 목사(고신)
상임회장 이건재 목사(기하성)
총무 김종후 목사(합동)
부총무 김기동 목사(통합)
서기 백승복 목사(기침)
회계 이춘만 장로(합동)
부회계 이익동 장로(성결)
부서기, 사무총장, 감사는 이날 선출하지 못했다.
■조영호 목사 인터뷰 4면
|
| 2010.06.12 |
|
|

|
110년 전, 항구 서쪽에 복음으로 세워진 부산 항서교회
-암울했던 시대에 복음의 빛으로 세워진 교회
-한국전쟁, 피난민들을 위해 발 벗고 나서
-‘학사교회’라고 불리던 교회
-지역사회를 품고 다음 세대와 함께 할 ....
|
|
|
|

|
2015 예수부활 부산연합축제 준비위원장 이성구 목사
Q 기존 ‘부활절연합예배’라는 이름에서 ‘예수부활 부산연합축제’라는 이름으로 명칭이 바뀌었습니다. 그 이유를 설명해 주십시오.
A 기독교 최대 명절은 부활절입니다. 그런데 ....
|
|
|
|

|
삼일교회 성도가 공개한 송태근 목사 청빙 일화 ‘주목’
 ▲송태근 목사가 삼일교회 청빙을 받아 부임하던 시기, 강남교회가 보여준 성숙한 신앙인의 모습이 새삼 누리꾼들의 관심을 모으고 있다.(사진 삼일교회) |
삼일교회를 다니는 한 성도가 3년 전 송태근 담임목사의 청빙 과정에서 있었던 일화를 자신의 페이스북에 소개해 주목을 받고 있다.
•“그 시기 강남교회 게....
|
|
|
|

|
|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