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회 준비 및 매포수양관, 선교사안식관 매각하기로

예장통합 제94-9차 총회임원회 가져
부산백양로교회에서 개최한 총회 임원


예장통합 총회장 지용수 목사와 임원 전원이 참석한 가운데 제94-9차 정기임원회가 부산 백양로교회(담임목사 김태영) 비전센터 엥겔홀에서 열렸다.
특히 9월 총회를 앞두고 절차위원회와 헌의위원회가 열려서 은혜로운 성 총회가 되도록 준비했으며, 임원회에서는 교육자원부가 청원한 총회소유의 매포수양관 매각과 세계선교부가 청원한 선교사 안식관 매각을 허락했고, 군농선교회의 농어촌선교후원회 조직허락과 문화법인의 재정확보를 위해 이사회 차원에서의 기금 확보를 위한 방안을 독려하기로 했다.
또한 부산노회가 제출한 회관 내에 있는 부산진일신여학교 기념관의 총회 사적지 지정건은 역사위원회로 이관하기로 했으며, 부산 벡스코에서 열리는 WCC 총회를 위하여 기도했다.
임원회 후에 지역노회 노회장 정대영 목사(부산동), 이윤수 목사(평양), 김운성 목사(부산)와 이성만 장로(부산장신대 이사장), 정종성 장로(방파선교회장)와 만찬을 함께 했다.
총회장 지용수목사는 “그 동안 94회기 임원회가 총회본부와 신학대학교에서 열렸고 교회에서 열리는 것은 처음인데, 온 교회가 정성으로 총회 임원들을 맞이해 주어서 감동이다”고 인사하며 백양로교회에 감사의 뜻을 전했다.

2010.06.12
지난 기사를 보실려면 여기를 클릭해 주세요

110년 전, 항구 서쪽에 복음으로 세워진 부산 항서교회



-암울했던 시대에 복음의 빛으로 세워진 교회
-한국전쟁, 피난민들을 위해 발 벗고 나서
-‘학사교회’라고 불리던 교회
-지역사회를 품고 다음 세대와 함께 할 ....

 

2015 예수부활 부산연합축제 준비위원장 이성구 목사



Q 기존 ‘부활절연합예배’라는 이름에서 ‘예수부활 부산연합축제’라는 이름으로 명칭이 바뀌었습니다. 그 이유를 설명해 주십시오.
A 기독교 최대 명절은 부활절입니다. 그런데 ....

 

삼일교회 성도가 공개한 송태근 목사 청빙 일화 ‘주목’

▲송태근 목사가 삼일교회 청빙을 받아 부임하던 시기, 강남교회가 보여준 성숙한 신앙인의 모습이 새삼 누리꾼들의 관심을 모으고 있다.(사진 삼일교회)


삼일교회를 다니는 한 성도가 3년 전 송태근 담임목사의 청빙 과정에서 있었던 일화를 자신의 페이스북에 소개해 주목을 받고 있다.

•“그 시기 강남교회 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