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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사 김삼환·김상복 목사 ‘새 시대 패러다임과 목회’
부산극동방송(정찬덕 지사장) 목회자 자문위원회 주최로 열린 ‘목회자 세미나’가 5월 18일(화) 오전 10시부터 오후 4시까지 부산극동방송 공개홀에서 개최됐다. 이날 행사는 정필도 목사(수영로교회)와 최홍준 목사(호산나교회)를 비롯해, 부산 지역 목회자 및 관계자 350여명이 참석해 성황을 이뤘다.
‘새 시대 패러다임과 목회’라는 주제로 열린 이날 세미나에서는 김상복 원로목사(할렐루야교회)와 김삼환 목사(명성교회)가 강사로 나서 강연을 전했다.
강연에서 김삼환 목사는 “반드시 누군가 하나님 음성을 듣고 앞에 서야 한다”며, “모든 일을 교회가 이끌어 가면 민족의 미래는 확실하다”고 말했다.
김상복 목사는 “목회자는 시대적 흐름을 읽을 줄 알아야 하고, 교회는 시대를 주도해 나갈 수 있어야 한다”면서 “이렇게 아름다운 건물에서 부산의 목회자 분들과 세미나를 하게 돼서 기쁘다. 앞으로 부산에서 목회가 활발해지고, 방송의 역할이 중요해질 것이다. 많은 목사님들이 오셔서 세미나에 참석해 기뻐하는 모습을 보며 부산지역 목회자들의 활동이 더 커질 것으로 기대된다”고 강연 소감을 전했다.
한편 부산극동방송은 5월 20일(목) 오후 7시 부산극동방송 신사옥 공대홀에서 RNL생명콘서트를 개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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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0.05.2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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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0년 전, 항구 서쪽에 복음으로 세워진 부산 항서교회
-암울했던 시대에 복음의 빛으로 세워진 교회
-한국전쟁, 피난민들을 위해 발 벗고 나서
-‘학사교회’라고 불리던 교회
-지역사회를 품고 다음 세대와 함께 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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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 예수부활 부산연합축제 준비위원장 이성구 목사
Q 기존 ‘부활절연합예배’라는 이름에서 ‘예수부활 부산연합축제’라는 이름으로 명칭이 바뀌었습니다. 그 이유를 설명해 주십시오.
A 기독교 최대 명절은 부활절입니다. 그런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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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일교회 성도가 공개한 송태근 목사 청빙 일화 ‘주목’
 ▲송태근 목사가 삼일교회 청빙을 받아 부임하던 시기, 강남교회가 보여준 성숙한 신앙인의 모습이 새삼 누리꾼들의 관심을 모으고 있다.(사진 삼일교회) |
삼일교회를 다니는 한 성도가 3년 전 송태근 담임목사의 청빙 과정에서 있었던 일화를 자신의 페이스북에 소개해 주목을 받고 있다.
•“그 시기 강남교회 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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