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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월 말로 준공 예정, 9월 교단총회 장소로
예장통합 총회장 지용수 목사가 시무하는 창원 양곡교회가 지난 4월 18일(주일) 오후 7시 새성전 입당예배를 가졌다. 올해 9월 6일 통합 제95회 총회가 열릴 양곡교회의 입당예배는 큰 관심을 모았다.
이날 예식은 조성기 목사(사무총장)의 기도 후 테이프커팅을 갖고 새성전으로 입당행진을 했다. 지용수 목사의 인도로 시작된 예배는 엄창석 장로(경남노회장)가 기도, 김정서 목사(부총회장)가 ‘하나님의 성전을 사모하는 사람들’이라는 제목으로 설교했다. 이어 건축위원장 노순일 장로가 건축경과 보고 후 입당기도와 선언이 있었다. 예장백석 총회장 유만석 목사,강희수 장로(총회 전 감사위원장),경남성시화운동본부 대표회장 구동태 감독이 각각 축사를 전하고,총회 서기 이순창 목사(연신교회)가 격려사를 전했다. 또 김영삼 전대통령, 총회 직전총회장 김삼환 목사(명성교회),한기총 대표회장 이광선 목사(신일교회),뉴욕은혜교회 이승재 목사,퀸즈한인장로교회 장영춘 목사가 영상으로 축하메시지를 전했으며 경남기독교총연합회 회장 정용길 목사(대원교회)의 축도로 예배를 마쳤다.
이날 지용수 목사는 “하나님께서 새성전을 건축하게 하시고 하나님께 영광을 돌려 드릴 수 있어 감사하다. 양곡교회 가족 모두의 기도와 헌신으로 세워진 새성전을 통해 지역 복음화와 축복의 통로가 되길 소망한다. 앞으로 더 큰 섬김으로 한국교회와 지역사회를 위해 봉사하겠다”고 말했다.
이번에 완공된 양곡교회 새성전은 연면적 2만 3천9백㎡, 지하 3층 지상 7층의 규모로 예배실은 4천석이 갖춰져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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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0.05.0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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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0년 전, 항구 서쪽에 복음으로 세워진 부산 항서교회
-암울했던 시대에 복음의 빛으로 세워진 교회
-한국전쟁, 피난민들을 위해 발 벗고 나서
-‘학사교회’라고 불리던 교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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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 예수부활 부산연합축제 준비위원장 이성구 목사
Q 기존 ‘부활절연합예배’라는 이름에서 ‘예수부활 부산연합축제’라는 이름으로 명칭이 바뀌었습니다. 그 이유를 설명해 주십시오.
A 기독교 최대 명절은 부활절입니다. 그런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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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일교회 성도가 공개한 송태근 목사 청빙 일화 ‘주목’
 ▲송태근 목사가 삼일교회 청빙을 받아 부임하던 시기, 강남교회가 보여준 성숙한 신앙인의 모습이 새삼 누리꾼들의 관심을 모으고 있다.(사진 삼일교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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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시기 강남교회 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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