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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 성 만 목사
·동서학원 설립자
·21세기포럼 이사장
기독교의 핵심은 십자가와 부활입니다. 십자가 없는 부활도 없고 부활 없는 십자가도 있을 수 없습니다. 예수의 부활은 십자가를 통해서만 이해할 수 있습니다. 만민의 죄를 대속하시기 위하여 아들에게 십자가를 지게 하신 하나님이 그 죽음의 골짜기에서 예수를 다시 살리신 것입니다.
그래서 <그리스도적 생명>을 주셨습니다. 예수님 이외의 어떤 부활도 그리스도적 생명은 없는 것입니다. 오직 한번 예수님의 부활을 <그리스도적 생명>이 되게 하셨습니다. 이 그리스도적 생명만이 죽음을 흡수해 버리고 빛이 어두움을 삼켜 버리게 되는 것입니다.
그리스도의 부활만이 사망을 이기고 절망을 흡수하고 소망을 주시게 됩니다. 부활신앙이 부활생명과 함께 할 때 온전한 부활생명의 존재로 살아가게 됩니다.
사망의 노예가 되었던 사람이 이제는 부활생명, 부활신앙으로 살아가게 됩니다. 기독교는 이론이나 상상이 아니고 삶이요 실제입니다.
<나는 부활이요 생명이니 나를 믿는 자는 죽어도 살겠고 무릇 살아서 나를 믿는 자는 영원히 죽지 아니하리니 이것을 네가 믿느냐?> (요한 11:25) 이 물음 앞에 확실한 대답을 할 수 있는 그리스도인이 되십시다.
우리사회는 어느 곳 한군데도 성한 부분이 없습니다. 정치권을 위시하여 노사, 계층, 지역별로 핵분열을 일으켜 대립과 갈등을 계속하고 있습니다. 요즘은 종교와 정치권의 심한 갈등이 노출되고 있고 종교 간에도 암투가 진행되고 있습니다.
예수께서는 제자의 도(道)를 두가지 말씀하셨습니다. 하나는 <자기부인>이요 또 하나는 <제 몫의 십자가>지는 일입니다. <나를 따라 오려거든 자기를 부인하고 자기 십자가를 지고 나를 쫓을 것이니라>(마태 16:24) 자기중심주의로 자기욕심이 가득찬 인간으로서는 제몫의 십자가는 질수가 없는 것입니다. 십자가에서 자기를 못 박는 일 없이 오늘의 갈등이 수습될 수 없습니다.
예수님은 그것을 가르치기만 하신 것이 아니고 몸소 십자가에 달려 죽었습니다. 이 죽음이 있었기에 영광의 부활이 있는 것입니다. 예수님은 십자가를 통하여 부활하셔서 우리의 첫 열매가 되셨습니다. 2010년의 한국에 임하는 부활절은 이 십자가의 도를 따라서 사는 곳에 부활의 열매가 맺는다는 복된 소식을 소리 높여 외쳐야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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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0.04.0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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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0년 전, 항구 서쪽에 복음으로 세워진 부산 항서교회
-암울했던 시대에 복음의 빛으로 세워진 교회
-한국전쟁, 피난민들을 위해 발 벗고 나서
-‘학사교회’라고 불리던 교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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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 예수부활 부산연합축제 준비위원장 이성구 목사
Q 기존 ‘부활절연합예배’라는 이름에서 ‘예수부활 부산연합축제’라는 이름으로 명칭이 바뀌었습니다. 그 이유를 설명해 주십시오.
A 기독교 최대 명절은 부활절입니다. 그런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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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일교회 성도가 공개한 송태근 목사 청빙 일화 ‘주목’
 ▲송태근 목사가 삼일교회 청빙을 받아 부임하던 시기, 강남교회가 보여준 성숙한 신앙인의 모습이 새삼 누리꾼들의 관심을 모으고 있다.(사진 삼일교회) |
삼일교회를 다니는 한 성도가 3년 전 송태근 담임목사의 청빙 과정에서 있었던 일화를 자신의 페이스북에 소개해 주목을 받고 있다.
•“그 시기 강남교회 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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