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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진성 목사, “여건이 허락되면 다시 고신 품으로 돌아갈 것“
고신의 모교회라고 할 수 있는 거창교회가 지난 14일 공동의회를 개최하고 고신교단을 탈퇴했다.
거창교회는 거창노회와 여러번 마찰을 일으켜 거창노회를 탈퇴해 진주노회에 가입해 있었지만 작년 거창노회의 문제제기로 총회가 오는 4월 정기노회시까지 거창노회로 돌아갈 것을 지시 한 바 있다.
하지만 행정적인 어떠한 제지를 받지 않기 위해 최근 거창교회 당회 15인 전원이 교단을 탈퇴할 것을 결의하고 지난 14일 공동의회에서 압도적인 지지속에 교단을 탈퇴했다.
김진성 목사는 “노회는 교회를 잘 돕고, 협력해야 하지만 거창노회는 특정인이 좌지우지하며 우리교회를 괴롭혀 왔다“며 “절대 거창노회로는 돌아갈 수 없다“고 말했다. 하지만 타 교단에 들어갈 것이냐는 질문에는 “여건이 허락되면 다시 (고신)교단 품으로 돌아갈 것이다. 절대 타교단에 가입하지 않을 것이며 무소속으로 남아 있을 것“이라고 입장을 밝혔다. ‘여건이 허락되는‘이란 기준에 대해서도 “거창노회는 변화가 있어야 한다. 노회의 변화 없이는 절대 교단으로 돌아가는 일이 없을 것“이라고 말했다.
신상준 부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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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0.03.2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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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0년 전, 항구 서쪽에 복음으로 세워진 부산 항서교회
-암울했던 시대에 복음의 빛으로 세워진 교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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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 예수부활 부산연합축제 준비위원장 이성구 목사
Q 기존 ‘부활절연합예배’라는 이름에서 ‘예수부활 부산연합축제’라는 이름으로 명칭이 바뀌었습니다. 그 이유를 설명해 주십시오.
A 기독교 최대 명절은 부활절입니다. 그런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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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일교회 성도가 공개한 송태근 목사 청빙 일화 ‘주목’
 ▲송태근 목사가 삼일교회 청빙을 받아 부임하던 시기, 강남교회가 보여준 성숙한 신앙인의 모습이 새삼 누리꾼들의 관심을 모으고 있다.(사진 삼일교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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