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년 Awakening은 일터사역자를 위해

부산성시화운동본부 2010년 사역일정 확정


부산성시화운동본부(본부장 최홍준 목사)가 지난 3월 11일 호산나교회에서 성시화운동본부 확대임원회의를 갖고 금년 사업과 현안문제 등을 확정했다. 부산성시화운동본부는 금년 10월 25일부터 28일까지 개최하는 제4회 Awakening을 부산지역 각 분야의 신우회 및 전문사역자들이 모여 성시화운동의 사명감과 시대적 필요성을 도전받고 비전을 심도록 ‘일터사역자들을 위한 사명축제‘로 개최키로 했으며, 5월경 각 신우회 지도자들을 모아 준비대회를 가지기로 결정했다.
오는 3월 25일 부산상공회의소 대강당에서 개최하는 ‘일지 이승헌뇌교육반대투쟁운동경과보고회‘도 적극 협력키로 했으며 부기총과 더불어 부산시장에게 일지 이승헌 명예시민증 취소와 뇌교육의 날 취소요청 공문을 발송키로 결정했다. 이밖에 2010년 제2회 부산크리스마스트리문화축제 기획위원 3인 선정은 임원회에 일임키로 했으며 오는 4월 4일 부산 부활절연합예배에 적극 협력키로 했다.
한편, 2010년 성시화운동본부 각 위원장을 임명하고, 성시화사무국장으로 수고하던 유임근 목사의 사표를 수리하고 최상림 목사를 성시화운동본부 새 사무국장으로 임명했다. 유 목사는 서울 코스타로 자리를 옮긴다.
신상준 부장


2010.03.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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