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0 두날개 국제 컨퍼런스 성료

1만 5천교회 참가, 탁월한 재생산 사역자로


2010년 두 날개 국제 컨퍼런스(대표 김성곤 목사)가 지난 2월22일(월)부터 3박4일동안 부산 벡스코 1,2 전시장에서 개최됐다. 금년 9년째를 맞이하는 두 날개 국제 컨퍼런스는 지금까지 국내 1/4 수준인 1만5천교회가 다녀갔고, 세계 40개국이 참석하는등 국제적인 컨퍼런스로 발돋음했다. 금번 모든 강의도 영어, 중국어, 일어, 러시아어로 통역됐다.
주강사인 김성곤 목사는 전통과 패러다임의 벽을 넘어서 복음의 능력으로 지역과 민족, 세계의 영혼을 재생산해야함을 강조했다. 이외에 조나단 봉크 박사(OMSC 대표, 세계 선교학회장)는 ‘세계 선교 동향과 새로운 도전‘. 아리가 기이지 목사(리바이벌성서신학교총장)는 ‘한국교회와 일본 교회의 파트너쉽‘. 증경은 목사(중화기독교침례교총회 사무총장)는 ‘전세계 화교 복음화의 열쇠‘. 서형련 사모(풍성한교회 슈퍼디렉터)의 ‘건강한 교회의 행복한 여성사역‘이라는 특강을 통해 참석자들이 큰 은혜를 받았다.
또 인천평안교회(노우숙 목사), 영월서머나교회(노인국 목사), 대만자광침례교회(이신정 목사), 미국 LA 써니사이드교회(조인수 목사)등 네트워크 교회의 사례발표를 통해 건강한 교회를 갈망하는 목회자들에게 희망과 도전을 주는 시간을 갖기도 했다.
김성곤 목사는 “컨퍼런스와 두날개 양육시스템을 통해 평범한 그리스도인을 탁월한 재생산 사역자로 세워 주님의 소원인 재생산이 이뤄지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풍성한교회 두날개 선교센터는 오는 3월부터 미국에서 5단계 군사훈련을 시작으로 이후 4월5일부터 8일까지는 1단계 전도훈련, 8월에는 일본 두날개 컨퍼런스등 2010년 사역일정을 잡고 있다.

2010.03.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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