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청장 후보 출마 예상 - 최찬기 강치영 오순곤 이위준 허태준 김종대
■교육감 예비 후보 - 이병수 임정덕 임혜경
오는 6월로 다가오는 지자체 시도 단체장, 교육감 선거가 동시에 치러지는 가운데 부산광역시장, 구청장, 교육감 교계인사 출마자는 누가 나오느냐에 관심사가 집중되고 있다.
기독교 인사로 출마하는 구청장 예상후보에는 최찬기 장로(거제교회, 현 동래구청장), 강치영 장로(부산북교회, 사랑의장기기증부울경본부장)가 부산진구 구청장에, 오순곤 장로(백합성결교회, 부산디지털대학교 사회복지학부 교수)가 연제구 구청장에 출사표를 던지며 이위준 집사(신흥교회, 현 연제구청장)도 연제구에 재도전을 할 예정이다. 북구청장 예상후보에는 허태준 집사(구포제일교회)가, 서구청장 예상 후보에 김종대 장로(남부민중앙교회, 현 시의원)가 출마할 예정이다. 이들은 2월 19일 구청장 예비후보 등록을 할 예정이다. 한편 부산시교육위원회 교육감 출마 예비후보는 현재 이병수 교수(고신대)가 두 번째 도전을 하기위해 나섰고 임정덕 교수(부산대, 온천제일교회, 전 부산발전 연구원 원장)가 새롭게 교육감 출마를 위해 예비후보 등록을 마쳤으며 임혜경(호산나교회, 전 용호초 교장)도 지난 2일 예비후보등록을 마쳤다.
이번 선거에서 기독교계 인사가 몇명이나 당선될지 귀추가 주목된다. /오혜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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