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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기총, 주제, 설교문 등 전국과 세계한인교회에 공유
2010년 한국교회 부활절 주제가 ‘부활과 화해’로 정해졌다. 부활절연합예배는 4월 4일 부활주일 오전 5시부터 시청 앞 서울광장에서 2만여 명 규모로 준비되며, 예년과 같이 성찬식을 통해 한국교회의 일치와 연합의 정신을 표현한다.
한국기독교총연합회(대표회장 이광선 목사, 이하 한기총)는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회장 전병호 목사, 이하 NCCK)와 2월 2일(화) 오전 한국교회백주년기념관 4층 제1연수실에서 ‘2010년 한국교회부활절준비위원회 기자회견’을 갖고 부활절 주제 및 예배순서와 공동설교문 등 예배문을 발표했다.
김운태 목사(한기총 총무)의 사회로 진행된 이날 기자회견은 대회장 이광선 목사의 인사말에 이어 권오성 목사(NCCK 총무)가 부활절 연합예배 약사와 2010년 부활절연합예배 의미를 설명하고, 조성기 목사(NCCK 교회일치와종교간대화위원장)가 2010년 부활절연합예배 개요, 조직, 예산을 발표했다. 또 소강석 목사(공동 예배문준비위원장)가 예배순서를 설명한 후 유원규 목사(공동 예배문준비위원장)가 2009년 10월부터 양 기구가 추천한 목회자 및 신학자들이 준비한 2010년 부활절연합예배 주제해설과 설교문 등 공동문건에 대해 설명했다.
준비위는 이날 기자회견을 통해 2010년 부활절준비위원회의 구성을 공식 선언하고 구체적인 부활절 준비에 들어갔다. 특별히 2010년에는 한국교회의 예전확립과 부활절 주제와 해설 및 설교문과 기도문 등을 전국교회 및 세계 한인교회와의 공유, 세계교회 앞에 한국적 예배예전의 형식과 내용을 표현하는데 초점을 맞춘다.
한편 부활절준비위는 2월 8일(월) 낮 12시에 서울역사 4층 KTX별실에서 전국 각 지역기독교연합회 회장과 총무를 초청해 2010년 부활절의 주제와 예배문 등 전국교회 사용을 요청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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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0.02.1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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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0년 전, 항구 서쪽에 복음으로 세워진 부산 항서교회
-암울했던 시대에 복음의 빛으로 세워진 교회
-한국전쟁, 피난민들을 위해 발 벗고 나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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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 예수부활 부산연합축제 준비위원장 이성구 목사
Q 기존 ‘부활절연합예배’라는 이름에서 ‘예수부활 부산연합축제’라는 이름으로 명칭이 바뀌었습니다. 그 이유를 설명해 주십시오.
A 기독교 최대 명절은 부활절입니다. 그런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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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일교회 성도가 공개한 송태근 목사 청빙 일화 ‘주목’
 ▲송태근 목사가 삼일교회 청빙을 받아 부임하던 시기, 강남교회가 보여준 성숙한 신앙인의 모습이 새삼 누리꾼들의 관심을 모으고 있다.(사진 삼일교회) |
삼일교회를 다니는 한 성도가 3년 전 송태근 담임목사의 청빙 과정에서 있었던 일화를 자신의 페이스북에 소개해 주목을 받고 있다.
•“그 시기 강남교회 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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