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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임회장에 이성구 목사 선출
부산교시협의회는 제4회 정기총회를 1월 18일(월) 오후 7시 노블리아뷔페 세미나홀에서 개최했다.
이날 137명의 회원들이 참석한 가운데 상임회장 이종윤 목사의 사회로 시청기독신우회장 정성봉 장로가 기도, 대표회장 김창수 목사가 ‘더 중요한 것’이라는 제목으로 설교했다.
김창수 목사는 설교에서 “자리를 통해 내가 빛나는 것이 아니라 나를 통해 그 자리가 빛나야 한다. 또한 섬김을 받는 것보다 섬기는 것, 영혼이 잘 되는 것이 더 중요하다”고 말했으며 이어 부산기독교총연합회 총무 김종후 목사의 축도로 예배를 마쳤다.
2부 정기총회에서는 대표회장 김창수 목사의 사회로 시작했다.
이날 총회에서 상임회장 장로직에 시청신우회장이 자동 승계키로 했으며 임원의 임기를 2년으로 정관을 수정했다.
또한 임원선출에서는 신임 대표회장에 이종윤 목사(부산진교회), 상임회장에 이성구 목사(구포제일교회), 정성봉 장로(시청신우회장)가 선출됐으며 그 외 임원은 유임키로 결의했다.
■관련기사 4면 인터뷰
오혜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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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0.01.2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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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0년 전, 항구 서쪽에 복음으로 세워진 부산 항서교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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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 기존 ‘부활절연합예배’라는 이름에서 ‘예수부활 부산연합축제’라는 이름으로 명칭이 바뀌었습니다. 그 이유를 설명해 주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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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일교회 성도가 공개한 송태근 목사 청빙 일화 ‘주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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