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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성만 목사(동서학원 설립자)
성탄절에 드리는 나의 기도
2009년 세모의 한국은 몹시 시끄럽습니다. 도처에서 갈등과 대립의 소리가 들려오고 있습니다. 노사 간에 갈등 끝에 철도노조가 파업을 하는가하면 노사정간의 대화도 결렬되었다는 소식입니다.
4대강을 살리는 사업도 예산심의가 중단돼있고 세종시문제도 백가쟁명(百家爭鳴)입니다. 사람마다 의견이 다르고 대화와 타협대신 투쟁과 항변뿐입니다.
빈부의 양극화 현상이 두드러지게 나타나있고 사회의 안전망이 돼야하는 교회는 이웃을 돌보는 일을 게을리하고 있습니다. 이 땅의 사마리아인은 아직 나타나지 않고 있습니다. 여리고 도상의 부랑당을 만나 신음하는 이웃은 그대로 방치되고 있습니다.
주님! 한국에 주님의 말씀을 준행하는 교회가 필요하고 참된 그리스도인이 있어야하겠습니다.
주님! 이 땅에 평화와 사랑이 필요합니다.
이 땅, 이 백성들에게 평화의 왕 예수님이 오셔야 하겠습니다. 주님은 하늘 높은 영광의 보좌를 버리시고 낮고 낮은 말구유에 오셨습니다. 이 사랑과 겸손의 예수정신이 온 땅에 퍼져서 대립과 갈등대신 화합과 양보, 항변과 투쟁대신 사랑과 겸손이 사람들의 가슴을 지배하게 하소서.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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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09.12.2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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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0년 전, 항구 서쪽에 복음으로 세워진 부산 항서교회
-암울했던 시대에 복음의 빛으로 세워진 교회
-한국전쟁, 피난민들을 위해 발 벗고 나서
-‘학사교회’라고 불리던 교회
-지역사회를 품고 다음 세대와 함께 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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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 예수부활 부산연합축제 준비위원장 이성구 목사
Q 기존 ‘부활절연합예배’라는 이름에서 ‘예수부활 부산연합축제’라는 이름으로 명칭이 바뀌었습니다. 그 이유를 설명해 주십시오.
A 기독교 최대 명절은 부활절입니다. 그런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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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일교회 성도가 공개한 송태근 목사 청빙 일화 ‘주목’
 ▲송태근 목사가 삼일교회 청빙을 받아 부임하던 시기, 강남교회가 보여준 성숙한 신앙인의 모습이 새삼 누리꾼들의 관심을 모으고 있다.(사진 삼일교회) |
삼일교회를 다니는 한 성도가 3년 전 송태근 담임목사의 청빙 과정에서 있었던 일화를 자신의 페이스북에 소개해 주목을 받고 있다.
•“그 시기 강남교회 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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