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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신대, 광복동, 송도해변(겨울바다)에 찾아오신 예수님
밤이 되면 부산 시민들을 비롯해 타지에서도 부산을 찾는 발길이 이어지고 있다. 부산에서 한창인 크리스마스트리 축제를 즐기기 위해서다.
부산지역교계와 광복동문화포럼이 함께 준비한 광복동 트리문화축제, 올해 4년째를 맞은 트리축제의 근원지인 고신대, 구청장의 제안으로 송도해수욕장에 기독교색체를 띈 크리스마스트리 축제가 한창이다. 3곳으로 연결된 크리스마스트리존을 통해 ‘크리스마스의 도시 부산! 겨울 크리스마스는 부산에서!’라는 인식을 남겼다.
겨울의 긴 밤을 환히 밝혀줄 크리스마스트리 축제가 일제히 개막했다.
△광복동 제1회 부산크리스마스트리문화축제
제1회 트리문화축제가 지난 12월 1일 오후 6시 광복동 야외특설무대에서 개막식을 가졌다. 5시부터 시작된 오프닝공연 이후 6시에는 최홍준 목사(부산성시화운동본부장)의 점등선포로 광복동 차없는거리에 전구가 켜졌다. 2010년 1월 3일(주일)까진 진행될 이번 축제는 24일, 25일 특별공연과 26일 스타킹, 31일 송년의밤 등 다양한 행사가 진행된다.
△제4회 고신대 크리스마스트리페스티발
국내 최초 캠퍼스 전체를 크리스마스트리로 장식하는 고신대학교 크리스마스트리 페스티벌이 올해로 4회째를 맞아 지난 11월 30일(월) 오후 5시 고신대학교 영도캠퍼스에서 그 화려한 막을 열었다. 2010년 1월 3일(주일)까지 34일간 계속되는 이번 페스티발은 1천8백만개 이상의 전구에 불을 밝혔다. 테마존과 참여존, 그리고 전체장식을 통해 크리스마스트리 축제의 원조다운 실력을 뽐냈다.
△제1회 송도성탄트리축제
서구기독교연합회(회장 오병두 목사)가 주최한 제1회 송도해변 성탄트리축제가 12월 5일(토) 개막식을 갖고 내년 1월 2일(토)까지 진행된다. 5일 개막식은 주준태 목사(증경회장)의 점등선포로 송도해수욕장에도 화려한 트리축제가 시작됐다. ■관련기사 12면
공동취재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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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09.12.1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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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0년 전, 항구 서쪽에 복음으로 세워진 부산 항서교회
-암울했던 시대에 복음의 빛으로 세워진 교회
-한국전쟁, 피난민들을 위해 발 벗고 나서
-‘학사교회’라고 불리던 교회
-지역사회를 품고 다음 세대와 함께 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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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 예수부활 부산연합축제 준비위원장 이성구 목사
Q 기존 ‘부활절연합예배’라는 이름에서 ‘예수부활 부산연합축제’라는 이름으로 명칭이 바뀌었습니다. 그 이유를 설명해 주십시오.
A 기독교 최대 명절은 부활절입니다. 그런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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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일교회 성도가 공개한 송태근 목사 청빙 일화 ‘주목’
 ▲송태근 목사가 삼일교회 청빙을 받아 부임하던 시기, 강남교회가 보여준 성숙한 신앙인의 모습이 새삼 누리꾼들의 관심을 모으고 있다.(사진 삼일교회) |
삼일교회를 다니는 한 성도가 3년 전 송태근 담임목사의 청빙 과정에서 있었던 일화를 자신의 페이스북에 소개해 주목을 받고 있다.
•“그 시기 강남교회 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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