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 구세군 자선냄비시종식 열려


“딸랑 딸랑” 매년 겨울이면 도시 가득히 울려 퍼지는 구세군 종소리가 올해도 어김없이 시작됐다. 구세군 경남지방본영은 12월 7일 오후 2시 롯데백화점 부산점 정문에서 시종식을 가졌다. 이날 강직구 부산경남지방장관의 인사, 허남식 부산시장과 최홍준 목사의 축사, 김문훈 목사의 축도로 이어졌다. 2009 구세군 자선냄비는 7일부터 24일(목)까지 부산 경남지역 24개 자선냄비가 설치된다. 올해 목표액은 부산경남지역 2억7천만원, 전국 40억원이다.
오혜진 기자

2009.12.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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