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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독교문화대상 부산장로성가단, 이명남 집사 수상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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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세기포럼, 제4회 문화ㆍ봉사부문만 수여
기독교 문화 발굴과 증진을 위해 4년 전 기독교문화대상을 제정한 (사)21세기포럼(이사장 장성만 목사)은 12월 7일 오후 6시 동서학원 미래관에서 제4회 기독교문화대상 시상식을 개최했다. 이사 이현희 장로의 사회로 시작해 이사 양한석 장로가 기도, 장성만 이사장이 인사말을 전했다. 이어 송정제 심사위원장이 심사결과를 발표하고 문화예술부문에 부산장로성가단, 봉사부문에 이명남 집사(창대교회)가 수상했다. 부산장로성가단을 대표해 단장 배재인 장로는 수상소감에서 “상을 주신 목적을 잊지 않고 부산과 한국의 예술적 가치 향상을 위해 80여명의 단원 모두가 더욱 분발하고 노력할 것을 약속드린다”고 말했다. 이명남 집사는 수상소감에서 “기독교문화대상을 통해 긍지와 자신감을 심어주셔서 감사하다. 한센병을 앓고 소록도에서 보낸 세월, 그리고 하나님이 치유해주신 모든 것이 하나님의 은혜다. 한센병에 대한 편견과 가족들의 반대에도 불구하고 저와 평생을 함께 해 준 제 아내와 가족들에게 감사의 뜻을 전한다”고 말했다. 이어 허남식 부산시장과 조예연 부산기독교총연합회 대표회장이 축사를 전했다.
제4회 기독교문화대상 문화예술부문을 수상한 부산장로성가단은 23년간 수준 높은 남성합창을 보급하므로 교회음악발전에 공헌했으며 교파와 교회를 초월해 친교와 찬양에만 전혀 힘써 아름다운 연합체로서의 본을 보였다. 봉사부문을 수상한 이명남 집사는 어릴 적 한센병을 앓고 이를 극복한 후 3권의 수기집을 통해 한센인들에게 용기를 선사했다. 한센병에 대한 사회인들의 편견해소와 선교에 많은 노력을 했으며 중국 연해주의 조선족 한센인 복지와 선교에도 힘썼다.
오혜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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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09.12.1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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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0년 전, 항구 서쪽에 복음으로 세워진 부산 항서교회
-암울했던 시대에 복음의 빛으로 세워진 교회
-한국전쟁, 피난민들을 위해 발 벗고 나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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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 예수부활 부산연합축제 준비위원장 이성구 목사
Q 기존 ‘부활절연합예배’라는 이름에서 ‘예수부활 부산연합축제’라는 이름으로 명칭이 바뀌었습니다. 그 이유를 설명해 주십시오.
A 기독교 최대 명절은 부활절입니다. 그런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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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일교회 성도가 공개한 송태근 목사 청빙 일화 ‘주목’
 ▲송태근 목사가 삼일교회 청빙을 받아 부임하던 시기, 강남교회가 보여준 성숙한 신앙인의 모습이 새삼 누리꾼들의 관심을 모으고 있다.(사진 삼일교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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