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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임회장에 고신 이귀석 장로, 통합 지용수 장로 선출
예장고신 전국장로회(회장 김창대 장로) 제40회기 정기총회가 지난 11월 19일 부산서면교회당에서 개최됐다. 이귀석 장로의 사회로 진행된 예배에서는 총회장 윤희구 목사가 ‘보아스’라는 제목으로 말씀을 전했다. 이후 특별순서에서는 교단 산하 기관장들의 축하순서와 회장 김창대 장로가 세계선교센터 건축헌금을 선교센터본부에 전달했다.
40회기 정기총회에서는 개회선언과 각종보고, 회칙심의 후 임원선출에 들어갔다. 일부회원들이 수석부회장의 신임을 묻자는 주장이 있었으나 결국 예전처럼 박수로써 수석부회장을 회장에 추대했고, 총 25명이 나선 수석부회장 선거에서는 진주노회 김영래 장로가 선출됐다. 전국장로회 실무임원은 다음과 같다.
△회장 이귀석 △수석부회장 김영래 △총무 나성대 △서기 문태욱 △회록서기 박영호 △회계 김정수 △감사 송선규, 박상구
한편 예장통합, 제38회 전국장로회연합회 정기총회가 지난 11월 19일 오후 1시, 서울 백주년기념관에서 64개 노회, 총대 75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치열했던 수석부회장에 김일랑 장로(서울동, 사능교회)가 405표를 얻어 심영식 장로가 얻은 318표보다 87표가 많아 김일랑 장로(서울동, 사능)가 당선의 명예를 얻었다. 이날 개회예배는 지용수 수석부회장의 사회로 박래창 장로(직전회장)의 기도와 한국장로성가단의 찬양과 총회장 지용수 목사의 ‘어린나귀를 쓰신 주님’이란 제하의 설교로 진행됐다.
이날 전 회장들에게 스톨착의식을 거행하고 황명호 회장에게 기념메달을 증정했다. 새 임원진은 다음과 같다. △회장 지용수 △수석부회장 김일랑 △총무 박계균 △서기 최내화 △회의록서기 정만수 △회계 독고인호 △감사 김용덕, 오정호, 표남술, 이성웅 △사무국장 최옥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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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09.11.2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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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0년 전, 항구 서쪽에 복음으로 세워진 부산 항서교회
-암울했던 시대에 복음의 빛으로 세워진 교회
-한국전쟁, 피난민들을 위해 발 벗고 나서
-‘학사교회’라고 불리던 교회
-지역사회를 품고 다음 세대와 함께 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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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 예수부활 부산연합축제 준비위원장 이성구 목사
Q 기존 ‘부활절연합예배’라는 이름에서 ‘예수부활 부산연합축제’라는 이름으로 명칭이 바뀌었습니다. 그 이유를 설명해 주십시오.
A 기독교 최대 명절은 부활절입니다. 그런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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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일교회 성도가 공개한 송태근 목사 청빙 일화 ‘주목’
 ▲송태근 목사가 삼일교회 청빙을 받아 부임하던 시기, 강남교회가 보여준 성숙한 신앙인의 모습이 새삼 누리꾼들의 관심을 모으고 있다.(사진 삼일교회) |
삼일교회를 다니는 한 성도가 3년 전 송태근 담임목사의 청빙 과정에서 있었던 일화를 자신의 페이스북에 소개해 주목을 받고 있다.
•“그 시기 강남교회 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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